해내외 조선족백성들의 임진년 소망

희노애락의 삶을 엮어가는 소박한 백성들의 순결한 마음

지난해 신묘년 설에는 해내외 조선족 지명인사들의 보다 거시적인 새해소망을 들어보았다면 이번에는 보통백성들의 희로애락에 귀를 기울여 본것이다. 이것이 또 새해 길림신문의 백성중심 백성참여 백성봉사의 취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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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민족언론의 사명감을 안고

새해를 맞으며 본사 편집기자들은 독자(네티즌)들에게 새해인사로 각자 다짐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여러분의 눈과 귀가 되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아내는가가 우리의 항상 고민입니다. 당보기자, 민족언론인의 사명감을 안고 뛰는 기자, 열려있는 편집, 여러분들의 친구가 되겟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해내외 조선족백성들의 임진년 소망

지난해 신묘년 설에는 해내외 조선족 지명인사들의 보다 거시적인 새해소망을 들어보았다면 이번에는 보통백성들의 희로애락에 귀를 기울여 본것이다. 이것이 또 새해 길림신문의 백성중심 백성참여 백성봉사의 취재이기도 하다.

연변사람들의 개성적 이미지를 디자인해주고 싶다

1993년도에 그녀는 대담히 철밥통을 버리고 연길시에 코리아패션 맞춤양복 전문영업점을 내왔다. 당시만해도 양복들은 백화상점이나 지하상점 등 시장가게 들에서만 팔던때여서 맞춤양복 전문영업점은 연길에서도 유일했다. 연해도시에서 전문영업모식이 점차 류행되고있음을 발견하고 이를 대담히 남보다 먼저 시도한것이였다.

《꿈》을 싣는 한국행-부모님과 함께 설을 쇠요

이번 한국 문화탐방은 한국에 친인이 있는 학생들에게 《부모님과의 만남》의 장, 《교류》장, 《체험》의 장을 마련해줘 부모님의 로고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한편 《명문대학교》, 《명소》 등 탐방을 통해 세계를 향한 멋진 《꿈》을 심어주어 목표를 위해 도전하는 정신을 키우려는데 취지를 두었다.

온가보 도하에서 중외기자초대회 거행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추장국련방, 까타르 등 해만 3개국 공식방문 결속직전 18일 도하에서 외신기자회견을 거행하고 보도매체에 방문상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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