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연변,변강산촌이 개방전연도시로

연변의 개혁개방 60년의 노력 발자취 더듬어 본다

60년 세월은 연변을 놓고 볼때 천지개벽의 60년이기도 하다. 개혁개방은 연변으로 하여금 봉페된 산간도시로부터 개방의 전연도시로 거대한 변화를 가져오게 했다. 개방을 향해 노력한 연변의 60년 발자취를 더듬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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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래 100년 이야기 들어본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돐 기념문집》에 선정된 《우리 노래 100년에 깃든 이야기》제1권이 오는 6월 연변인민출판사에 의해 출간된다.연변대학예술학원 남희철교수가 기획하고 김성희교수가 자료수집 및 제공을 했고 시인 석화선생이 집필

[좋은선생님7]남다른 교육열정과 학생이 만족하는 선생님

교육의 길을 선택함은 《헌신》과 《희생》을 의미함을 깊이 알고있지만 장장 24년을 하루와 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열정을 학생들에게 바쳐온 무순시조선족제1중학교 선우일순선생님, 교육사업에 대한 그의 남다른 열정은 학생들뿐아니라 교내 모든 선생님들까지도 탄복해마지 않는다.

《곤충표본으로 연변의 자연을 널리 알리고싶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돐맞이 축제에 동참하는 연변사람들의 열기는 바야흐로 달아오르고있다. 연길시에서 곤충실물표본공예품을 제작하고있는 김찬을(63세)씨는 이번 기회에 《아직까지 연변의 자연공백으로 되고있는 곤충실물표본으로 연변의 자연을 널리 알리고싶다.》고 한다.

아시아나 3년내 중국 21개 중소학교와 자매결연

아시아나항공은 2014년 아시아나 중국취항 20주년까지 중국전역 21개 취항도시 소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 1지점 1교 자매결연을 하고 교육기자재 등을 본격 지원하기로 했다.  

연변청소년녀자축구훈련양성기지 설립

연변주체육국과 연변주교육국에서 손잡고 설립한 연변청소년녀자축구양성기지는 연변의 녀자축구운동의 발전과 보급을 대폭 추진하고 녀자축구의 경기수준을 한차원 높혀 축고고향의 이미지를 돋구는데 총적인 취지를 두었다. 연변대학 사범분원 19명 학생들로 무어진 연변청소년녀자축구팀은 이미 40여일간의 기초기술훈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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