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산기슭, 압록강변에 자리잡은 ‘동심식당’들에서는 모락모락 피여오르는 밥을 짓는 연기 속에 민생 개선과 민족단결의 생동한 화폭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년간 백산시는 변경 촌톤 로인들의 ‘식사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과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깊이 융합하여 작은 식탁이 민심을 결집하고 교류와 융합을 촉진하는 큰 역할을 발휘하도록 하고 있다. 더보기……
5월 28일, ‘6.1’ 국제아동절을 며칠 앞두고 백산시조선족학교 등 백산시 여러 학교와 복리원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이날, 백산방대그룹당위 10여명 당원과 청년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에게 명절의 축복과 따뜻한 애심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실제 행동으로 향촌 교육 발전을 지원하고 소년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응원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