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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다] 호르무즈해협,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해상 석유 수송 요충지

해사 데이터 분석 써비스 업체인 ‘영풍회사’(迎风公司)의 15일 자료에 따르면 14일 하루 동안 단 한척의 선박도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지 않았다. 이는 미국—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전쟁전에는 하루 평균 77척의 선박이 이 해협을 통과했다. 지정학적 긴장 상태가 지속되면서 15일 밤 국제 원유 선물은 새 주간 거래를 시작하며 가격이 다시 배럴당 100딸라선을 돌파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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