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 성당위 도시사업회의가 장춘에서 소집되였다. 성당위 서기 황강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진행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두 차례의 중앙도시사업회의에서 한 중요한 연설정신을 일체적으로 학습해 체득하고 드팀없이 철저히 리행해야 하며 인민의 도시는 인민이 건설하고 인민을 위한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는 원칙을 견지하며 더욱 분발하고 의욕을 갖고 더욱 개혁적이고 진취적이며 더욱 책임감 있고 실천적이여야 하며 현대화된 인민도시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해 길림성 도시의 고품질 발전을 끊임없이 새롭게 개척해 나가야 한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이 회의를 주재하고 사업요구를 제기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