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사끼현(宫崎县)에는 ‘팔굉일우탑’(八纮一宇塔)이 있다. 이 탑은 일본의 대외침략 확장 시기인 1938년부터 1940년 사이에 세워졌다. ‘팔굉일우’는 ‘온 세상을 정복하고 하나로 귀일한다’는 뜻으로 이 탑은 세계를 정복하여 천황의 통치 아래에 두겠다는 일본의 침략 확장 야욕을 선전하고 침략전쟁을 지지하도록 민중을 부추기기 위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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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14기 전국인대 제4차 회의에 참가한 전국인대 대표이며 연변주인대상무위원회 주임인 채홍성(蔡红星)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연변은 전국에서 가장 큰 조선족 거주지이며 유일한 조선족자치주로서 국가의 ‘5대 안전’을 수호하고 변경의 안정과 공고함을 도모하며 민족단결과 개방적 발전이라는 특별한 사명을 맡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