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5월 3일, 극동국제군사법정은 도꾜에서 일본 28명 갑급 전범에 대한 첫 공개재판을 진행했다. 2년여에 걸쳐 진행된 도꾜재판에 일본군국주의에 대한 강력한 청산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80년이 지난 지금, 백지흑자로 기록된 침략 범죄는 일본 우익 세력에 의해 조금씩 희석되거나 미화되고 있다. 일본군국주의의 그림자가 사라지지 않고 이 또한 이미 우려스러운 현실 적 위기로 되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