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년간 귀주에서 조사연구를 위한 최해양위원의 발걸음은 전 성 여러 민족지역에 남겨졌다. 이 땅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있는 최해양위원은 민족지역의 기반시설 보완으로부터 교육자원의 지속적인 확대, 대중 생활수준의 안정적인 향상에 이르기까지 귀주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표했다. 더보기……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 민족이 함께 단결진보하고 함께 번영발전하는 것은 중화민족의 생명이고 힘이며 희망이라고 지적했다.”
홍경대표는 연변은 중국, 로씨야, 조선 세 나라 접경지역에 위치해있는 전국민족단결진보시범주일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동북아 개방개발의 최전방이라고 밝혔다. 더보기……
전국인대 대표로 선출된 후 리문휘는 더욱 큰 책임감을 느꼈다. 바쁜 업무를 병행하며 그는 현장에 깊이 들어가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건의들을 꼼꼼히 검토했다.“대표의 본직은 백성들의 일을 자신의 일로 여기고 처리하는 것이다.” 이 소박한 말은 리문휘대표의 직무 수행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대표의 집에서 공장의 작업장까지 그는 줄곧 민심에 귀를 기울이는 최전선에서 활동하며 대중들과 무릎을 맞대고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 요구를 기록하고 현장 조사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대중들의 눈에 그는 신뢰할 수 있는 ‘련락원’일 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해결하는 ‘조해원’이기도 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