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국내
국제
길림
경제
경제일반
농촌농업
관광
사회
사회일반
법률생활
로인녀성
문화
문화문학
교육교정
스포츠
영상
사진
기획
특집
지면
길림N
● 吉林朝鲜文报-吉林省委朝鲜文机关报
● 国内统一刊号: CN22-0030 邮发代号: 11-13
导航切换
시사
경제
사회
문화
영상
사진
기획
특집
지면
길림N
길림신문
>
문화
사평시근현대철도박물관 개관
최근 사평시근현대철도박물관(四平市近现代铁路博物馆)이 정식 개관했다.
더보기……
“인생 후반전, 나는 다시 가수입니다”
더보기……
‘동북리그’경기장에서 피여난 민족문화예술의 꽃
더보기……
문화문학
사평시근현대철도박물관 개관
최근 사평시근현대철도박물관(四平市近现代铁路博物馆)이 정식 개관했다.
더보기……
2026/06/23
“인생 후반전, 나는 다시 가수입니다”
국가1급 조선족 가수 최경호(崔京浩), 그에게 가장 잘 알려진 노래를 꼽으라면 단연 드라마 《우리 아버지, 어머니》(咱爸咱妈) 주제곡인 〈아버지〉(父亲)일 것이다. 하지만 정작 그는 이 노래를 이야기하면서 아버지보다 어머니를 먼저 떠올렸다.
더보기……
2026/06/23
[독후감] “나는 상냥한 도살자다”
체코 작가 보흐밀 흐라발의 경장편소설 《너무 시끄러운 고독》의 주인공은 한탸라고 하는 페지 압축공이다.
더보기……
2026/06/23
12가구 외지 가족과 함께… ‘다채로운 연변+’에 새겨진 문화 교류의 온기
단오절 전날인 6월 18일, 연길시 신흥민족단결주제광장은 쑥향과 떡내음으로 가득 찼다.
더보기……
2026/06/19
길림성곡예단, 훈춘 18개 변경촌 찾아 혜민공연 펼쳐
곡예단은 현지 18개 변강촌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집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더보기……
2026/06/16
료녕성조선족문학회 회장단, 《장백산》잡지사 방문
6월 13일, 료녕성조선족문학회 회장단 일행 6명이 《장백산》잡지사를 방문하여 문학교류 좌담회를 가졌다.
더보기……
2026/06/16
‘무형유산, 생활을 더 아름답게’… 연변서 펼쳐진 조선족 전통례절의 향연
6월 12일 연변조선족자치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한 ‘무형문화유산 장인정신·문맥 연변(非遗匠心·文脉延边)’ 무형문화유산 기예 공연이 연길시전민건강중심경기장에서 열렸다.
더보기……
2026/06/16
2026년 문화와 자연유산의 날 길림성 본행사 통화서
6월 13일, 2026년 문화와 자연유산의 날 길림성 본행사가 통화에서 개최되였다. 행사는 길림성문화관광청(성문물국)과 통화시정부에서 주최했으며 성정부 당조 성원 김육휘가 참석했다.
더보기……
2026/06/15
[무형문화유산] '산천제' 전통의 맥 이어나가는 대구촌 지킴이
돈화시 안명호진에는 100년 세월을 간직한 조선족 옛 마을인 대구촌이 있다. 삼면이 산과 물로 둘러싸인 이 마을에는 맑은 샘물이 끊임없이 흐르고 그 샘물과 함께 이어져 내려온 독특한 민속 의식이 있다. 바로 음력 6월 13일이면 행하는 '산천제(山泉祭)'이다.
더보기……
2026/06/15
[독서만필] 전민독서시대, 독서 습관 어떻게 되살릴가?
전민독서시대라는 말은 이제 낯설지 않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시간이 없다’거나 ‘책은 사두지만 읽지는 않는다’는 아이러니에 빠져있다.
더보기……
2026/06/15
스포츠
‘졌지만 잘 즐겼다’... 2만 7천여명 함께 웨친 “동북은 한가족”
장고춤·상모춤·명태 ‘응원봉’... ‘동북리그’ 물들인 연변의 열정
[제12라운드 미리보기]‘기회’인가 ‘위기’인가…연변팀, 불산 원정에 모든 것이 걸렸다
연변, 남통 원정서 0대2 완패
2026년 동북아(연변) 제1회 중로년 롱구 국제 초청대회 개막
‘200여명 선수 참가’ 제1회 세계조선족축구대회, 우정과 화합의 축제
3만명의 질주...2026 길림시마라톤경기 성료
[제11라운드 미리보기] 홈 5련속 무승부 늪, 탈출 실마리는 원정에서?
[화제의 동북리그] 세간의 이목 집중시킨 ‘장춘-대련전’1대1 무승부
승부 못가린 ‘길림더비’... 도밍구스 멀티꼴로 무승부
교육교정
비온 뒤 무지개를 기다리는 사람들... 2026 연변 대학입시 현장 스케치
올해 연변 대학입시 수험생 7,759명
2026년 전국 대학입시 수험생 1,290만명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연변대학, 인재 공동 양성 협약 체결
길림성클라우드학교 덕분에 도시와 농촌 학생들 량질의 교육 함께 향수
연변대학, 재중 외국인류학생 고등교육 품질인증 통과
교육부, 38종의 신규 본과 전공 발표
초중3학년 학생들, 명절에도 고중입시 체육시험 위해 막바지 노력
중소학교, 유치원 교원 채용 년령 만 38세로 완화
의무교육법 실시 40주년, 9년제 의무교육 공고률 96.1%로 향상
련계방식
전화번호: 0431-8761-9812
기사제보: news@jlcxw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