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吉林朝鲜文报-吉林省委朝鲜文机关报
● 国内统一刊号: CN22-0030 邮发代号: 11-13
길림신문 > 문화
[제11라운드 미리보기] 홈 5련속 무승부 늪, 탈출 실마리는 원정에서?

시즌 3분의 1이 지나며 리그 순위 경쟁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지만 연변팀은 여전히 홈 첫 승의 고리를 풀지 못한 채 ‘마귀홈장’에서 예상 밖의 답답한 흐름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더보기……

  • 연길시, 중국 민간문예 최고상인 산꽃상 수상

    더보기……

문화문학

스포츠

교육교정

련계방식

전화번호: 0431-8761-9812
기사제보: news@jlcxw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