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동북범·표범자연과학보급관 설립의 초기 핵심 립지는 과학 연구, 교육, 문화 전파를 아우르는 종합 플래트홈을 구축하는 것이다. 동북범·표범이 지닌 불가결한 생태적 가치를 보여주는 동시에 중국과 로씨야 간 국경을 넘는 보호 협력이 실질적으로 진전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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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동북범·표범자연과학보급관 설립의 초기 핵심 립지는 과학 연구, 교육, 문화 전파를 아우르는 종합 플래트홈을 구축하는 것이다. 동북범·표범이 지닌 불가결한 생태적 가치를 보여주는 동시에 중국과 로씨야 간 국경을 넘는 보호 협력이 실질적으로 진전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다.” 더보기……
길림성 무형문화유산 ‘김삿갓 장 양조기술’의 전승자이자 장백조선족자치현김삿갓고려식품무역유한회사(김삿갓식품회사)의 리사장인 김명희(69세)는 최근 아침저녁으로 틱톡(抖音) 생방송을 통해 장 담그는 전통방식과 장 문화를 알리면서 전국 각지에 제품을 판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더보기……
신문이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신문이 구문이 되였다고 우스개 소리도 들었다. 하지만 신문이 닳아 떨어지고 낡았더라도 신문에 게재한 다양한 생활정보며 문학작품들이 류통기한이 지났다고 말하기는 어렵지 않는가?! 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재미있는 문학작품을 게재했던 《길림신문》은 애독자들의 영원한 벗이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