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5 국제소비자권익일’을 맞아 장춘시 조양구인민법원은 장춘시인민정부기관 제1유치원생 33명을 초청해 특별한 법치교육 행사를 열었다.
아이들은 법원에 견학을 가서 법정을 직접 관찰하고 ‘류통기한 지난 사탕’을 소재로 한 모의재판에 참여했다. 각각 원고, 피고, 재판장 등 역할을 맡아 실제 재판과정을 체험하며 소비자 권익과 법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번 체험은 추상적인 법치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는바 유치원은 향후 가정과 련계하여 후속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법원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법치교양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도시석간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