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조끼'를 입은 길림시의 뢰봉택시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짐을 들어주고 승차 대기를 안내하는 장면
새학기 개학과 '뢰봉따라배우기 달'이 겹치며 길림시의 여러 대학교 등교생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대중교통 수요가 뚜렷이 늘고 있는 상황에 비추어 길림시교통운송종합행정집법지대는 길림시 뢰봉택시대대와 협력하여 기차역과 학교 주변 등 류동량이 밀집된 구역에서 편의써비스와 교통질서 보장 특별행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