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명절기간의 식품안전을 확보하고 식품 생산·경영 행위를 규범화하기 위해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은 2월 중순부터 보름맞이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시작했다. 이번 점검은 3월초까지 지속되는데 원소(元宵)와 탕원(汤圆) 등 명절소비 인기품목에 초점을 맞추어 가장 엄격한 기준으로 명절 식품안전 방어선을 구축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킨다는 방침이다.
/글 김명준기자, 사진 연길시당위 선전부
编辑:유경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