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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 중외합작 교육 력사적 돌파 거두어

유경봉      발표시간: 2026-01-15 14:20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비준 총수·기구수량 모두 전국 1위

우리 성 중외합작 교육 력사적 돌파 거두어

최근, 교육부가 2025년 하반기 중외 합작학교 운영기구와 프로젝트 심사비준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길림성에서 신고한 5개 기구와 6개 프로젝트가 전부 비준을 받았는바 통과률이 100%에 달했다. 그중 비준을 받은 총수와 기구수량 두가지 지표가 모두 전국 제1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우리 성의 중외합작 학교 운영이 관건적인 한걸음을 내디뎠음을 표징한다.

이번에 비준을 받은 기구와 프로젝트는 차원이 높고 보급면이 넓고 특색이 선명하여 성내 합작학교 운영의 학교 운영 차원, 학과 전공과 국가별 배치를 최적화했을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여러 분야에서 ‘령의 돌파’ 또는 전국 인도를 실현하여 국가 전략과 지방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데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했다.

동북사범대학과 로씨야 레빈미술학원이 합작하여 설립한 기구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이 학원과 합작하여 미술류 석사연구생을 양성하는 학교운영 실체로 되었다. 동북사범대학이 이딸리아 볼로냐대학과 합작하여 설립한 음악학원은 처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의 량질 음악자원 시스템을 중국에 도입하여 고차원적인 음악인재 양성의 국제화 진척을 공동으로 추진했다. 장춘공업대학은 오스트랄리아 남십자성대학과 합작하여 설립한 국제미래기술학원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본 석·박사 인재 관통 양성을 실시한다. 장춘대학 국제특수교육학원과 미국 동북주립대학의 합작은 우리 나라가 특수교육분야에서 고차원적인 국제화교사대오와 인재양성의 중요한 탐색으로서 우리 나라 특수교육사업이 국제와 접목되도록 인도할 것으로 보인다. 길림체육학원 국제체육건강학원과 로씨야 스몰렌스크국립체육대학의 합작은 우리 성 체육전공 국제합작학교 운영 ‘무의 돌파"를 실현하고 우리 성 빙설교육개혁과 국제화 체육인재 양성을 조력했으며 우리 성 음악·체육·미술 령역과 국외 고수준 대학의 전면적이고 심층적인 협력을 실현했다.

이밖에 비준을 받은 6개의 합작학교 운영 프로젝트는 전공 설치가 우리 성의 산업우세와 긴밀히 련결되여 있는바 고속철 공정, 신에너지자동차와 스마트 제조 등 학과 전공을 포함한다. 합작측에는 로씨야, 우즈베키스탄, 벨라루씨 등 여러 나라의 대학교가 포함되여 있는바 길림성이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들 간에 교육협력을 심화하는 실무 성과를 과시하고 교육이 북쪽으로 고지를 개방하는 광활한 전망을 건설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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