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화대학에서 동북항련정신연구쎈터를 공식적으로 설립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연구쎈터의 설립은 북화대학이 지역문화 건설에 기여하기 위한 실질적인 행보로 평가된다.
길림시는 동북지역 항일무장투쟁의 초기 발상지로서 풍부한 혁명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 연구쎈터의 설립은 지역 항련력사의 발굴과 홍색정신의 계승을 위한 중요한 조치로 주목받고 있다.
설립식에서는 전문가위원회 명단이 발표되였고 연구쎈터의 관계자는 조직구성 방안과 발전 계획을 상세히 소개했다. 설립식에 북화대학 및 길림시당위 선전부 주요 책임자와 길림대학, 동북사범대학 등 10여개 단위의 전문가, 학자들이 참석했다.
설립식에 이어 진행된 포럼에서는 동북항련정신의 내포, 사료정리, 정신계승과 사상정치수업의 융합 등 문제를 둘러싸고 연구토론을 진행했다. 전문가들은 사료고증과 유적지 보호를 강화하고 항련정신이 교정에 진입하며 실천을 이루도록 건의했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