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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지금… 사진으로 보는 뉴스

박명화      발표시간: 2026-05-19 15:46       출처: 新华社 选择字号【

‘남해의 진주’—황암도

5월 12일 황암도 석호 어귀(潟湖口).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황암도는 윤기나는 남색 보석 목걸이마냥 남해의 짙푸른 물결 속에 고요히 자리잡고 있으며 두개의 암초가 거울처럼 맑고 깨끗한 석호를 에워싸고 있다. 2025년 9월, 중국은 황암도를 국가급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하였다. 중국 해경은 황암도 해역에서 상시 순찰과 집법을 전개하여 마치 튼튼한 방패처럼 이 생태적 성지를 보호하고 있다.

혼다자동차, 상장이래 첫 순손실

일본 자동차회사 혼다는 5월 14일 발표한 재무보고서에서 전동화 전략 조정에 따른 손실로 상장이래 2025년 회계년도에 처음으로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혼다 사장 미베 토시히코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혼다는 전기자동차 사업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지만 앞서 제기한 2040년까지 내연기관차를 완전 철수하겠다는 목표는 ‘비현실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인도, 북부방 강풍으로 111명 사망

5월 14일, 인도 북부방 프라야그라지(普拉亚格拉杰)에 있는 병원 영안실 밖에서 강풍으로 숨진 가족의 시신을 인수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인도 언론의 5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인도 북부방은 최근 겪은 강풍 습격으로 이미 111명이 사망하고 72명이 부상을 입었다.

조선 내고향녀자축구팀 한국 도착

5월 17일, 조선 내고향녀자축구팀이 2026 아시아축구련맹 녀자 챔피언스리그(冠军联赛)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조선 선수들이 한국에서 경기에 참가하는 것은 약 8년 만이다.

 까뜨만두: 자카란다 만발

5월 14일, 네팔 까뜨만두 길거리에서 한 녀성이 만발한 자카란다나무(蓝花楹树)  아래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모스크바 튤립 만발

5월 13일, 로씨야 모스크바국립대학교 본관 앞 공원에서 사람들이 만발한 튤립(郁金香)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제10회 중국—로씨야 박람회 개막

5월 17일, 할빈에서 개막한 제10회 중국—로씨야 박람회 현장에서 참가자가 로보트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신뢰, 협력, 상생’이란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상무부, 흑룡강성인민정부, 로씨야 경제발전부, 로씨야 산업통상부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까자흐스딴 수도 경철 개통

중국 기업이 건설한 까자흐스딴 수도 아스타나 경철(轻轨) 프로젝트 1기 공사가 5월 16일 준공, 개통식을 가졌다. 까자흐스딴 대통령 토카예프는 이날 경철 첫 승객으로 시승을 했다.

중국, 베르데갑  프로젝트 지원

5월 12일 베르데(佛得角) 수도 쁘라야(普拉亚)의 베르데갑 대통령궁. 중국은 베르데갑 대통령궁 개보수 확장(改扩建)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올해는 중국과 베르데갑 수교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두 나라 수교후 중국은 베르데갑에 국민의회 의사당, 정부청사, 국가경기장, 파오이라오댐(泡衣崂水坝)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보쯔와나 지원에 나선 중국 의료진

5월 4일 보쯔와나 수도 가보로네의마리나공주병원.

1981년부터 복건성은 총 17차례에 걸쳐 보쯔와나에 500여명의 의료 인력을 파견했다. 2024년 7월, 제17차 보쯔와나 지원 의료진 45명은 보쯔와나에 도착한 후 각각 가보로네의 마리나공주병원과 제2도시 프랭씨스타운 양가궤(仰加圭) 전원(转诊)병원에서 의료 지원 업무를 시작했다. 최근 2년 동안 의료진은 총 18만여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5,000여차의 수술에 참여했으며 7차례 무료 진료 활동을 전개하고 1,000여명의 현지 의료 인력을 양성했다.


编辑:박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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