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 전 김정은이 거행한 환송식에 참석

현지시간으로 9일 오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은 조선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치고 평양을 떠났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인 김정은과 부인 리설주가 공항에 나와 배웅하고 습근평과 부인 팽려원을 위해 성대한 환송식을 거행했다. /신화사
[평양 6월 9일발 신화통신] 현지시간으로 9일 오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은 조선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치고 평양을 떠났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인 김정은과 부인 리설주가 공항에 나와 배웅하고 습근평과 부인 팽려원을 위해 성대한 환송식을 거행했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 평양 각계 대중들이 도로 량켠에 서서 중조 량국 국기와 꽃다발을 손에 들고 중조 친선 구호를 높이 웨치며 열렬하게 환송했다.
공항에서는 수천명의 대중과 소년아동들이 정연하게 줄지어 서서 열정적으로 맞이했다. 힘차고 웅장한 음악소리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습근평은 김정은의 동행하에 의장대를 사열하고 환송을 나온 조선 고위급 관원들과 일일이 악수했으며 대중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습근평 부부는 김정은 부부와 다시 한번 악수하며 친절하게 작별인사를 나눈 후 탑승 계단에 올라 전용기를 타고 평양을 떠났다.
채기, 왕의 등이 환송식에 참석했다.
[북경 6월 9일발 신화통신] 9일 오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은 조선에 대한 국빈방문을 원만히 마치고 북경으로 돌아왔다.
습근평 총서기의 부인 팽려원,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 등 수행인원들이 같은 비행기로 귀환했다.
编辑:최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