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동포, 해군 창건 77주년 함정 개방 활동 참가
4월 23일, 한 대만 동포가 부두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대만 동포들은 이날 산동 청도에서 열린 해군 창건 77주년 기념 함정 개방 활동에 참가하여 군중들에게 개방된 해군 우룸치함, 위방함에 승선하고 해군박물관을 참관했다.

말레이시아 수상마을 화재… 주택 200여채 불타
4월 19일 새벽, 말레이시아 사바흐주 싼다낀의 수상마을에서 화재가 발생, 약 200채의 주택이 불에 타고 수백명의 주민이 집을 잃었다.

일본 이와데현 산불… 1,373헥타르 태워
4월 22일 이와데현 오쓰치초에서 발생한 산불이 26일까지 1,373의 면적을 태웠다.

김정은,인민혁명군 창건일에 부대 시찰하고 장병들 격려
4월 25일, 김정은이 부대를 시찰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이 4월 2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은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에 즈음하여 4월 25일 조선인민군 서부지구 기계화보병사단 관하 련합부대를 시찰하고 경보병부대 박격포병들 사이의 사격경기를 참관하였다.

이스땀불서 ‘국제 중국어의 날’ 행사
4월 20일, 제7번째 ‘국제 중국어의 날’을 맞아 토이기 이스땀불 오칸대학교 공자학원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 가운데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몽골서 ‘중국 우주의 날’ VR 체험행사
4월 24일, 제11회 ‘중국 우주의 날’을 맞아 몽골 수도 울란바따르에서 VR 체험 행사가 열린 가운데 현지 학생들이 참가해 달 탐사 성과를 체험했다.

칠레 ‘남극의 관문’—뿐따아레나스
4월 19일 찍은 칠레 남부 도시 뿐따아레나스 풍경.
칠레 남부 마젤란-칠레 남극대구의 수부인 뿐따아레나스는 마젤란해협의 주요 항구도시이자 남극으로 가는 중요한 관문이기도 하다.

애급 까히로 ‘쓰레기마을’
4월 21일, 애급 까히로 ‘쓰레기 마을’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다.
애급 수도 까히로 동쪽 무카탐산 기슭은 현지 최대 쓰레기 처리 지역으로 외부에서 ‘쓰레기 마을’이라고 부른다. 이곳에서 쓰레기 재활용업으로 생계를 잇는 사람들은 ‘자발린’(쓰레기 수집상)이라 불린다.

한국 군포 진달래꽃밭
4월 24일, 한국 군포시에서 관광객들이 진달래축제를 즐기고 있다.

지구의 흉터’ 동아프리카 대렬곡
4월 21일 케니아 ‘지옥의 문’으로 불리는 국가공원내 계곡 풍경. 동아프리카 대렬곡내에 위치한 이 국가공원은 기암괴석과 깊은 골짜기로 유명하다.
4월 22일은 제57번째 세계 지구의 날이다. 동아프리카 대렬곡은 아프리카 동부를 관통하는 지리적 경관으로 세계 대륙에서 가장 큰 단층대이며 ‘지구의 흉터’로 불린다. 이 지역은 화산, 절벽, 계곡을 포함한 다양한 지형을 이루고 수많은 호수가 분포되여있어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이동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다.
编辑:박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