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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지금… 사진으로 보는 뉴스

박명화      발표시간: 2026-02-10 14:14       출처: 新华社 选择字号【

내몽골:눈밭에서 말 달리며 새봄 맞다

2월 5일, 내몽골자치구 실린골맹(锡林郭勒盟) 실린호트시(锡林浩特市)의 봉황마장에서 ‘눈밭에서 말 달리며 새봄맞이’ 주제활동이 진행되였다. 현지 목민들은 설원에서 말을 길들여 눈보라치는 평원을 질주하는 장관을 펼쳐보이며 말해를 맞이하는 설날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선로동당, 2월 하순 제9차 대표대회 소집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 현장.

조선중앙통신의 2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7일 조선로동당 제9차 대표대회를 2월 하순 평양에서 소집키로 결정하였다.


일본 중의원 선거 결과 발표2월 8일, 일본 도꾜의 한 개표소에서 직원들이 투표용지를 정리하고 있다.일본 방송협회(NHK)가 9일 발표한 개표 수치에 따르면 8일 진행된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과 일본 유신회로 구성된 여당련합이 과반 의석을 차지했다.

중국—라오스 500키로와트 련계 송전선로 관통2월 5일, 중국 운남성 마한과 라오스 보딘 접경지역에서 중국—라오스 500키로와트 련계 프로젝트 중국 구간과 라오스 구간 송전 도선(导线)의 고공 련결이 완료되였다. 이로써 해당 프로젝트의 국내외 선로 전 구간이 관통되였다. 이는 중국—라오스 철도에 이어 량국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또 하나의 상징적 성과이다.

베네찌아: 광란의 시간1월 31일부터 2월 17일까지 이딸리아 베네찌아카니발(狂欢节)이 베네찌아 산마크코(圣马可)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베네찌아카니발은 세계에서 력사가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가장 큰 카니발의 하나로 가면 문화와 화려한 복장으로 이름났다.

케니아: 습지의 생태 그림1월 8일, 케니아 카쥐아도군 엠보셀리호수에서 플라밍고(火烈鸟)들이 먹이를 찾고 있다.2월 2일은 세계 습지의 날이다. 케니아는 동아프리카에서 습지 류형이 가장 풍부한 나라중 하나이다. 엠보셀리호수, 나이와샤호수 등 습지는 현지의 수자원 안전, 생물다양성 보호, 식량생산 및 기후 조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오문: ‘춘련으로 복 나눔’ 활동

2월 8일, 오문서예원, 남국홍두예원 및 오문 보제선원에서 공동 주최한 ‘준마로 새해맞이, 춘련으로 복 나눔’ 활동이 보제선원 입구에서 진행되였다. 40여명 오문 서화계 인사들이 시민들을 위해 ‘춘’자, ‘말’자, ‘복’자 및 춘련 등을 써주며 말해를 맞이하였다.

빠리 캄쎌리쎄거리: ‘설시간대’ 돌입2월 1일, 프랑스 빠리 캄썰리쎄거리(香榭丽舍大街)에서 우수(宇树)과학기술주식회사와 그 프랑스 대리점 INNOV8그룹이 제공한 로보트가 퍼레이드(巡游活动)에 참가하고 있다.이날 ‘룡사자춤 추며 새봄맞이’ 음력설 퍼레이드가 빠리에서 진행되였다.

모스크바: 식물원에서의 새해맞이2월 7일, 음력설을 앞두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식물원 ‘약제사정원’(药剂师花园)에서 설 경축 활동이 벌어져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슬란드 : 중국 고전무용 공연으로 새해 맞아2월 7일, 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雷克雅未克)에서 ‘즐거운 음력설·동방 무용의 매력’ 중국 고전무용 공연활동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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