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우리 성은 중앙 제2생태환경보호독찰조가 지시한 제3진 래신래방신고사건 61건(중점 사건 5건)을 접수했는데 그중에서 전화 방식으로 46건, 래신 방식으로 15건을 접수했다. 그중에서 장춘시 26건(중점 사건 1건), 사평시 5건, 료원시 1건(중점 사건 1건), 통화시 2건, 백산시 1건, 송원시 10건(중점 사건 2건), 백성시 3건, 연변주 12건(중점 사건 1건), 매하구시 1건이다.
이번에 지시받은 래신래방사건중에서 각종 생태환경문제와 관련된 것이 80개이다. 이중에서 대기류 사건이 19개로 23.75%, 고체페기물류 사건이 19개로 23.75%, 생태류 사건이 12개로 15%, 소음류 사건이 9개로 11.25%, 수류 사건이 9개로 11.25%, 토양류 사건이 6개로 7.5%, 기타 사건이 6개로 7.5%를 차지했다.
5월 12일까지 우리 성은 중앙 제2생태환경보호감찰조가 지시한 대중래신래방 신고사건을 루계로 111건(중점사건 16건)을 접수했는데 그중에서 전화 방식으로 96건, 래신 방식으로 15건을 접수했다.
이날, 상술한 래신래방사건은 이미 전부 각지로 이관되였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