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吉林朝鲜文报-吉林省委朝鲜文机关报
● 国内统一刊号: CN22-0030 邮发代号: 11-13
길림신문 > 시사포토

[서장 평화 해방 75주년]‘하늘길’ 사방으로 뻗으며 드넓은 고원을 자유롭게 누비다

박명화      발표시간: 2026-05-27 11:13       출처: 新华社 选择字号【

챰도(昌都)시 바쇼이(八宿)현 경내의 천장도로 ‘노강 72굽이’(2020년 7월 16일 찍음)

라싸에서 닝츠(林芝)까지 가는 고급 도로 (2024년 9월 3일 찍음)

청장도로 탕마이(通麦) 구간 포룽구(迫龙沟)특대교(2026년 5월 14일 찍음)

서장 S5선 라싸—체탕 (泽当) 고급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2026년 5월 17일 찍음)

올해는 서장 평화 해방 75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금은 설원고원의 험로가 평탄한 길로 변하고 사방으로 뻗은 ‘하늘길’이 교통망을 촘촘히 엮어내고 있다.

2025년말까지 서장 도로 총길이는 12만 5,200키로메터에 이르며 이중 등급 도로는 11만키로메터이다. 일반 국도중 3급 이상 도로가 차지하는 비중은 95%이다.


编辑:박명화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