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의 목소리를 마음에 새기고 직무 수행의 책임을 어깨에 짊어질 것입니다.” 전국인대 대표이자 흑룡강풍덕항태량유유한회사의 회장인 려위는 오랜 기간 동안 로씨야와의 경제무역 및 량유 가공을 심화시켜 왔다. 그는 또 변경을 안정시키고 강화하며 활성화하는 것을 직무 수행의 초심으로 삼고 직접 지역 주민의 상황을 파악하여 실질적인 행동을 통해 발전의 난제를 해결하면서 통상구 발전, 산업 진흥, 민생 개선의 전선에서 인민 대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민영기업가 려위는 흑하에 정착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그는 기업이 지역 발전의 초석이라고 믿으며 법을 준수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기업의 고품질 발전을 통해 변경지역 경제 부흥에 기여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다. 전국인대 대표로 선출된 이후 그는 경영 실천과 직무 수행을 긴밀히 결합하여 업계의 고충과 기층의 기대, 기업의 요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이를 실천에 옮겨 대표직의 책임을 보다 현실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1년간 려위는 조사 연구와 현장 방문을 직무 수행의 기초로 삼으며 성 및 시 인민대표대회가 주최한 좌담회와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그는 통상구, 기업, 합작사 및 호시무역 거점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사회 상황 및 민의를 수집했다. 호시무역의 현지 가공, 민영 경제 발전, 통상구 통관 효률성, 변경 인재 유치 등 핵심 문제들에 대해 그는 각각의 사안을 정리하고 심도 있게 분석하여 고품질의 의견 및 건의를 전국인민대표대회에 제출함으로써 변경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인대 대표는 영예가 아니라 무거운 책임이다.” 그는 국경간 무역 원활화 지원, 량유 가공 안전 수호, 통상구 수준 향상 추진 및 민영 경제 발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장점을 발휘하며‘인민을 위해 대변하고 인민을 위해 책임을 다한다’는 초심을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인민넷
编辑:최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