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목,금,토요일 저녁 7시 정기 공연

6월 10일 저녁 7시, 2026년 '진달래 여름'광장군중문화활동인 ‘즐거운 연길대무대’가 청년광장에서 정식 막을 올렸다. 이날 저녁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름밤의 특별한 문화 향연을 선사했다.

현장은 인파로 북적였고 신나고 즐거운 분위기가 가득했다. 공연은 감미롭고 생동감 넘치는 노래와 춤으로 시작되였고 이어서 5인무, 독창, 스트리트 댄스(街舞)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차례로 무대를 장식했다. 마지막을 장식한 군무 ‘북소리와 함께’는 열정적인 춤사위로 관객들의 열렬한 박수와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다채로운 공연 속에서 여름밤 문화의 진수를 만긱했으며 많은 이들이 핸드폰으로 감동적인 순간을 기록했다.







‘즐거운 연길 대무대’는 여름철 내내 이어지는데 6월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금요일, 토요일 저녁 7시에 정기적으로 공연된다. 이 공연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형식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문화 생활을 풍요롭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문정호 특약기자
编辑:안상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