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북 민속렬차 첫 대형 국제관광단 맞이
1월 19일 18시 20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지의 외국인 관광객 100여명이 할빈역에서 K7041번 ‘동북 민속’ 주제 렬차에 탑승, ‘신주 북극’ 막하로 향했다. 식당차간에서 렬차 직원들은 국제관광단 외국인 관광객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는 ‘동북 민속’ 주제 렬차가 처음으로 대형 국제관광단을 맞이한 것이다.

일본 중의원, 국회 정례회 개회일 해산
1월 23일, 일본 중의원 전체회의에서 의장 누카 후쿠시로가 해산 조서를 랑독, 중의원을 정식 해산했다. 이는 일본 중의원이 60년 만에 국회 정례회 개회일에 해산한 첫 사례이다. 일본 수상 다카이치 사나에는 2월 8일 중의원 선거 투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최근 소동 사건으로 3,117명 사망
1월 21일, 테헤란에서 한 남자가 최근 소동중 불탄 뻐스 옆을 지나고 있다.
당일 이란 이슬람공화국방송에 따르면 이란에서 최근 발생한 소동 사건으로 총 3,117명이 사망, 그중 2,427명이 민간인과 집행기관 요원이다.

쑤린,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
1월 23일, 하노이에서 열린 윁남공산당 제14기 중앙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서 쑤린이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 당선됐다.

싱가포르 정원 속의 강남 봄빛
음력설을 맞이해 싱가포르 빈해만화원은 상해건공원림그룹과 협력하여 ‘꽃 피는 봄, 준마가 달린다’ 화훼전시회를 마련했다. 1월 16일 면적이 1.2헥타르 되는 유리온실에서 개막된 이번 전시회는 3월 1일까지 지속된다.

캄보쟈 국립박물관 문물 해남서 전시
최근 ‘물과 돌의 서사시—캄보쟈 고대 문명 특별전’이 중국(해남) 남해박물관에서 개막되였다. 이 전시에서는 캄보쟈 국립박물관의 석조 조각품, 도기 등 정교한 문물 122점(세트)을 선보였다.

AI 만화: 샘아저씨(山姆大叔)의 제국 팽창 몽상
최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에 두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한장은 그가 성조기를 들고 그뢴란도에 오르는 모습이고 다른 한장은 백악관에서 유럽 지도자들과 회담하는 모습이였는데 옆 전시판 지도에는 카나다, 그뢴란도, 베네수엘라가 모두 미국 국기로 덮여있었다.
트럼프가 백악관에 복귀한 이후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급습해 마두로를 강제 통제하였으며 그뢴란도를 손에 넣겠다고 반복해 말했으며 카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로골적인 제국 팽창 야망과 제멋대로의 패권 행위로 이른바 ‘규칙에 기반된 국제질서’를 산산조각 내고 있다.

‘트럼프와 펭귄, 그뢴란도 산책’ AI 이미지
1월 24일, 미국 백악관은 소셜미디어 플래트홈 X에 대통령 트럼프가 성조기를 든 펭귄 한마리와 그뢴란도 눈 우를 산책하는 인공지능 합성 이미지를 게시했다. 그뢴란도에는 펭귄이 전혀 없는바 이 이미지는 X에서 즉시 네티즌의 조롱과 2차 창작을 불러일으켰다.
단마르크: 외교·정치로 그뢴란도 문제 해결
1월 17일, 단마르크 자치령 그뢴란도 누크에서 시민들이 시위행진에 참가하고 있다. 당일 단마르크 본토와 그뢴란도 여러 지역에서 시위행진이 열렸다. 시위자들은 미국의 그뢴란도 ‘통제’ 또는 ‘구매’ 시도에 항의했다.
23일. 단마르크 수상 프레데릭센는 그뢴란도 누크에서 엄혹한 정세 아래에도 단마르크는 그뢴란도를 확고히 지지한다며 그뢴란도 자치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외교와 정치 경로로 그뢴란도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그뢴란도 ‘구매’ 비용 지불 원치 않아
1월 16일, 단마르크 자치령 그뢴란도 누크 교외를 자동차가 달리고 있다.
미국정부는 그뢴란도를 얻기 위해 꽤 애썼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그뢴란도 획득을 위해 “어떤 비용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그는 여러번 그뢴란도를 ‘구매하겠다’고 주장하며 인수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编辑:박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