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고용난과 군중의 취업난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고저 최근 장춘시록원구취업봉사국은 철서가두, 보양가두와 련합하여 련이어 두차례의 사회구역 전문초빙회를 개최했다. 이는 일자리 정보, 지원 정책, 직업 상담을 주민들의 집앞까지 직접 전달하여 정부와 기업, 구직자 간의 쌍방향 소통 플래트홈을 마련했다.
철서가두 룡천사회구역에서 열린 첫 초빙회에는 근거리 취업 수요에 초점을 맞춰 26개 용인단위들이 참가해 사무원, 화물차 운전수, 료리사, 복무원 등 119개 실용적인 일터를 제공해 다양한 년령층과 기술 수준의 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기업 일군들은 일자리 조건, 급여 및 복리 혜택을 소개하고 구직자 정보를 등록하여 용인단위와 구직자 간의 련계가 효률적이고 질서있게 진행되였다.
보양가두 승양사회구역 초빙회에는 23개 용인단위가 참가하여 100여개의 취업 일터를 제공했는데 직종이 다양하고 문턱이 낮아 사회구역 주민들의 다양한 취업 수요를 충족시켰다. 두차례의 초빙회는 모두 취업봉사구역을 설치하여 ‘취업+정책+지도’를 통합한 원스톱 봉사 모델을 구축했다.
현장에서 사업 일군들은 령활 취업 사회보장 보조금, 창업 담보 대출, 초기 창업 보조금 등 혜민정책을 해설하고 신청 조건과 처리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여 정책의 실질적인 시행을 도왔다. 또한 무료 직업 지도를 진행하여 구직자들이 취업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취업 신심을 북돋아주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두차례의 기층 초빙회는 군중들의 취업 난제에 대응해 근거리 참여가 가능하고 일터가 실제적이며 봉사가 전면적이라는 점에서 주민과 기업들의 폭넓은 호평을 받았다.
록원구 취업봉사국 관련책임자는 “민생 취업 봉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채용, 정책 선전, 직업 지도 등 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하며 봉사 조치를 최적화하고 취업 경로를 지속적으로 원활히 하여 사회구역 주민들의 근거리 취업과 안정적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발전을 조력할 것”이라고 피로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