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2026년 문화와 자연유산의 날 길림성 본행사가 통화에서 개최되였다. 행사는 길림성문화관광청(성문물국)과 통화시정부에서 주최했으며 성정부 당조 성원 김육휘가 참석했다.
본행사에서는 2025년도 전국 10대 고고학 새 발견에 선정된 ‘길림 동부 장백산 구석기시대 유적군’과 2025년도 전국 박물관 10대 진렬전시 정품 특별 추천 항목 영예를 받은 ‘동북항일련군 유적 출토 문물 특별전시’가 소개되였다. 4명의 기층 문물사업일군들이 문물 보호 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영상으로 길림성 제4차 전국문물조사 중요 새 발견들을 집중적으로 전시했다. 또한 군중 대표가 문물 보호 창의를 발기하고 문물박물관기구와 연학협회가 계약을 체결하여 ‘문물을 따라 떠나는 길림 려행’ 연학 프로젝트를 공동 구축하기로 했다.
한편, 행사 기간 전 성 각지에서는 련동으로 120여가지 문물박물관 혜민 행사를 전개하여 다양한 형식으로 문물 보호 리념을 널리 알림으로써 전사회가 문화유산을 함께 전승하는 강력한 힘을 결집시켰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