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사철을 맞이해 농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여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에서 길림성지방전력유한회사 안도분회사는 본격적인 ‘봄철 전력 보장 전문 행동’에 나섰다.
봄철의 복잡한 날씨에 대응해 이 회사에서는 정기적인 선로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농가를 직접 방문해 가정 전기사용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당원 봉사팀을 구성해 육묘 비닐하우스와 농산물 가공공장에 직접 방문해 농가들에게 옳바른 전기사용법을 가르침으로써 전력망의 안정적인 운행을 담보했다.

안도현 송강진 정통촌 촌민 주계희는 “전화 한통이면 전기 작업일군들이 바로 출동하고 순회점검을 해준다. 봉사가 아주 훌륭하다.”고 말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행동에 길림성지방전력유한회사 안도분회사는 도합 112명 전기보장 인력과 39대 차량을 투입하여 359키로메터 전기선로와 150대 배전변압기에 대한 전면 점검을 완료하고 2곳 전기 안전우환을 제거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농촌 전력망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현대 농업 발전을 위한 든든한 전력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리전기자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