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없었더라면 30만원의 재테크 자금을 잃을 번했습니다!”
덕양시민 조녀사는 사기당할 번한 당시를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이 떨린다고 말했다.
최근 ‘100만원 보장’봉사를 정지시킨다는 명목으로 한 신종 사기수법이 극성을 부려 주목받고 있다. 사기범들은 매달 자동으로 료금이 부과될 것처럼 위협하며 화면 공유를 통한 조작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를 속였다.
최근 사천성 덕양시민 조녀사는 낯선 전화를 받았는데 상대방은 틱톡 고객봉사직원으로 자칭하며 조녀사가 틱톡에서 개통한 ‘100만원 보장’이 이미 활성화되였는데 후속적으로 매달 888원의 료금이 차감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녀사의 우려를 없애기 위해 상대방은 조녀사에게 틱톡 플래트홈의 ‘나의 정보’에서 활성화된 ‘100만원 보장’ 화면을 찾게 했다. 이를 확인한 조녀사는 사실이라고 믿게 되였고 이어 그는 상대방이 보내온 낯선 링크를 클릭하고 음성안내에 따라 App을 다운받고 ‘100만원 보장’ 봉사를 해제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조녀사는 은행에서 보내온 문자를 확인하게 되였다. 자신의 은행계좌에 있던 30만원의 투자재테크 본금이 지금 단계적으로 활기저금 구좌로 이체되고 있다는 것이였다. 상황이 이상함을 느낀 조녀사는 즉시 부근의 은행에 도움을 요청했고 사실을 료해한 은행 직원은 즉시 경찰에 제보함과 동시에 조회 결과 조녀사의 은행구좌에 거래이상 상황이 존재하며 30만원의 본금이 이미 32만원의 향항화페로 전환되여 있음을 발견하고 즉시 ‘차단 버튼’을 눌렀다. 사기군들이 향항 화페로 환전하여 자금을 빼돌리려고 하려는 찰나에 즉시 제지한 것이다. 사천성 덕양시공안국 정양구분국 정양반사기중심 경찰들이 현장에 도착하여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의 확인을 거쳐 조녀사가 당한 것은 올해 들어 빈번히 발생하는 ‘틱톡 100만 보장 개통 수수료 부과’를 핑게로 하는 전형적인 사기수법이였다. 피해자가 불명확한 링크를 클릭해 지정된 App을 다운로드하면 사기군이 화면공유 기능을 통해 은행카드 정보를 수집한다. 조녀사의 경우 기술수단을 통해 30만원의 재테크 자금을 활기저금으로 전환하고 입금된 후 외화를 매입해 향항화페 32만원으로 환전했다. 사기군들이 곧 향항화페를 이체하려는 순간 은행직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자금이 차단된 것이였다.
반사기 경찰에 의하면 실제로 사용자가 위챗지불, 알리페이, 틱톡 등을 등록하고 사용할 때 자동으로 무료 ‘100만원 보장’이 개통된다. 이 보장은 앱 자체가 안전설치를 장착하고 완전 무료로 ‘기한 만료’가 없으며 ‘보장 연장 비용’도 요구하지 않고 신용 조회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틱톡 플래트홈 역시 어떠한 경우에도 사용자에게 제3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혹은 자금 이체를 요구하지 않으며 고객봉사 소셜 계정 추가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
경찰은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무릇 ‘고객봉사’를 자칭하는 전화를 받고 ‘100만 보장’ , ‘100만 보험’ , ‘틱톡 생방송 회원’ 등 봉사의 기한만료 명의로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은 전부 사기이며 낯선 링크를 클릭하거나 ‘화면 공유’를 켜서 ‘비밀번호 면제 지불(免密支付)’ 기능을 해지하라는 것은 전부 사기이다.
/사천성 덕양시공안국 정양구분국
编辑:유경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