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룡정시는 산업발전을 핵심 엔진으로 삼고 적극적으로 혁신적인 경로를 모색하며 일련의 효과적인 조치들을 통해 산업 발전의 질적 향상과 효률 증대를 전면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 경제의 지속적인 번영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룡정시 농산물무역 도매시장 건설현장에서는 4개 동의 주체 건물이 기본적인 규모를 갖추었고 작업일군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한창 작업중에 있었다.
"이 대상은 총투자액 1억 1,000만원에 달하며 부지면적 2만 2,000평방메터, 건축면적 1만 5,000평방메터 규모인데 2단계로 나뉘여 건설되며 1단계에는 상업용 건물 4동과 부대시설이 포함되고 2단계는 종합시장 및 부속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대상 관리자 왕업강은 현재 1단계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40명의 작업일군이 전력을 다해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특히 1, 2, 3호 건물은 이미 주체 공사를 완료했다.
전체 1단계 공사는 2025년 12월 말 준공 및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준공과 동시에 야시장을 우선 오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들어 룡정시는 총 149억 9,000만 원 규모의 투자가 계획된 55개 중점대상 가운데 년간 투자 계획액은 36억 ,000만원에 이른다. 특히 신규 착수 대상 32개와 계속 건설중인 대상 23개이다.
룡정시는 산업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다각적인 조치로 대상건설을 강화했으며 겨울철 8개 시공 대상에서 1억 1,000만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30개 봄철 착공, 재개 개상은 3월말 기준 100% 개시되였으며 전통 산업승격과 신흥산업육성을 통합적으로 추진해 핵심 산업집군을 확대했고 한풍광업(瀚丰矿业) 광산 복구 작업을 가속화했으며 초현의류(超弦服饰)와 사윤의류(思韵服饰) 생산새상은 정식 가동에 들어갔고 목제품 산업단지 1단계 공정은 완료되었으며 IGC 고성능 복합재료 섬유철근 생산기지 대상은 건설을 마쳤고 원 성신약업(盛新药业) 잔여 공장을 성공적으로 활용해 유리섬유 철근대상을 시행하여 현재 기업은 가동 상태에 들어갔다.
룡정시는 개방형 협력을 강화하고 산업공간을 확장하기 위해 길림싸하(萨哈)리공대학 건설을 적극 추진해 중외 협력 교육수준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고 과학기술 성과 전환을 촉진했다. 또한 지역 혁신 능력을 제고했으며 지역 내외 제약 기업간 협력을 추진해 우수 자원을 통합하고 기술연구개발, 생산 공정 최적화, 시장 채널 확장 등을 통해 생산 규모를 확대하고 제품 판매 범위를 넓혀 룡정시 중약산업의 전국시장 영향력과 경쟁력을 향상시켰고 ‘유휴 자산+주체 대상’ 련계 써비스 모식을 구축했다.
룡정시는 정밀한 투자 유치를 통한 산업활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생태계의 공백 메우기, 사슬 확장,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며 적극적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했다. 룡정시는 또 주요 상공회 및 협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업계 동향과 기업 투자의향을 신속히 파악하는 한편, 중점 대상에 대해 전문가 책임 지원 제도를 시행해 대상협상, 체결, 착공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며 발생 문제를 신속히 해결함으로써 조기 계약, 착공, 자금 유치를 촉진했다. 올해 1-5월 동안 체결한 투자유치 계약대상은 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
/길림일보
编辑: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