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장춘 신민력사문화거리에서 신민 '묘(妙)'회 설맞이 특별행사가 열렸다. 민속공연, 테마 순환 공연, 인증샷 명소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풍성한 명절 분위기 속에서 새봄의 정취를 만긱했다.
/길림일보
编辑:김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