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귀주성 검동남묘족·뚱족자치주 종강현 병매진 대당촌에서는 매년 열리는 전통 로생제(芦笙节)가 열렸다. 묘족 동포들은 명절 복장을 차려 입고 로생을 불며 한자리에 모여 노래와 춤으로 풍년을 함께 축하했다. 사진은 로생을 부는 묘족 동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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编辑:안상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