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명희 대표:인민이 나에게 부여한 무거운 책임에 부응하겠다

옥명희 대표 (사진 = 연변일보)
3월 3일 오전, 전성 인민의 기대와 중책을 짊어진 길림성 전국인대 대표들이 순리롭게 북경에 도착했다.
올해는 ‘15.5’가 시작되는 해로서 직무를 참답게 리행하고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대표들은 북경에 도착하기전 농촌, 공장, 사회구역 가두를 방문하여 길림 진흥발전과 민생열점 문제를 둘러싸고 착실한 조사연구를 전개하고 인민군중들의 의견과 건의를 광범하게 청취하면서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에 참가 준비를 충실히 마쳤다.
“매번 북경에 오는 것은 언제나 새로운 출발이다.” 전국인대 대표 옥명희는 벅찬 감격 담아 이렇게 말했다.
기층에서 성장한 인민대표로서 옥명희는 늘 군중의 목소리와 기대를 마음속에 간직해왔다. 지난 1년 동안 그녀는 많은 기층현장을 누비며 인민군중들의 가장 진실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번 회의 참석을 앞두고 옥명희 대표는 “나는 사회구역, 직장과 농촌의 기대를 최고 의정 전당으로 가져가 민생 복지를 위한 목소리를 높여 인민이 나에게 부여한 무거운 책임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1996년에 건축업종에 뛰여들어 일선 로동자로부터 기술책임자로 성장한 옥명희는 시종 ‘장인정신’을 견지하고 있다. 다년간 건축업에 종사하면서 옥명희가 건설을 책임진 건물은 근 100동에 달하였으며 선후로 전국, 길림성, 연변주 5.1로력메달을 수여받았다.
2023년,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로 당선된 후 옥명희는 장기간 관심을 가져온 기층 농업과학연구분야에 눈길을 돌렸다. 조사연구에서 그는 기층 농업과학단위가 지역성 육종 면에서 우세가 두드러지지만 경비 부족, 인재 영입난 등 곤경에 직면해있음을 발견했다. 이를 토대로 옥명희는 전국 량회 기간에 ‘기층 농업과학연구단위에 대한 지지를 확대할 데 관한 건의’를 제기하여 경비 보장, 혁신 장려, 인사 개혁 등에 대해 건언헌책했다. 이와 동시에 그는 또 ‘사회적 력량을 현급에 내려보내 향촌진흥을 조력할 데 관한 건의’를 제출하여 세수, 장려보조정책을 출범시켜 우수기업이 향촌진흥에 에너지를 부여하도록 인도할 것을 호소했다. 이러한 건의는 관련 부문의 깊은 중시를 받았다.
그 뒤로 옥명희는 적극적으로 각 분야에 심입하여 방문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사회상황과 민의를 료해했다. 2024년과 2025년 전국 두 회의 기간에 그는 각각 “‘빙설+홍색산업’의 융합으로 길림성 관광산업 발전을 추진할 데 관한 건의”와 ‘인삼산업문화의 전승을 미래 세대부터 틀어 쥐여 추진할 데 관한 건의’, ‘신질 생산력 인재양성을 미래 세대부터 틀어 쥐여 강화할 데 관한 건의’를 제기하여 문화관광의 융합 발전, 인재양성과 문화전승을 위해 헌책했다.
2026년 전국 량회를 앞두고 옥명희는 올해의 건의를 알심 들여 다듬고 민생관심사를 계속 주시하면서 인삼산업, 분해 가능한 농업용 비닐, 자원봉사, 방학간 돌봄 봉사 등 대중이 관심하는 화제를 둘러싼 건의를 제출할 타산이다.
编辑:최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