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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 성당위 학습교양전문학습회의서 강조

안상근      발표시간: 2026-04-08 15:39       출처: 길림일보 选择字号【

옳바른 치적관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행동으로 실천하여

길림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 힘있게 추진해야

4월 7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성당위 학습교양전문학습회의를 소집 사회하고 《구시》잡지가 발표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문장 <옳바른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자> 전문을 주도하여 학습했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옳바른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학습교양을 착실하게 전개하여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관통하는 립장, 관점, 방법을 잘 견지하고 잘 운용하도록 당원 간부들을 인도하며 그 속에서 위정의 덕, 정치의 도, 시정의 요지를 깨닫고 옳바른 치적관을 확실하게 마음속 깊이 새기고 행동으로 실천하여 길림의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힘써 추진해야 한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 성정협 주석인 주국현이 회의에 참석했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문장은 내포가 풍부하고 사상이 심오하며 옳바른 치적관의 수립과 실천에 관한 일련의 중요한 리론과 실천 문제를 깊이 천명했는바 매우 강한 정치적 선도성, 현실적 목적성과 실천적 지도성을 가지고 있어 광범한 당원 간부들이 직책을 리행하고 책임을 다하며 일하고 창업하는 데 근본적인 준칙을 제공했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치적관은 당원 간부의 당성 수양, 경지와 구도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더욱더 발전의 성과와 효과를 결정한다. 이는 또한 사업의 흥망성패에도 관계된다. 첫째, 깊이 배우고 깊이 깨닫는 과정에서 치적의 방향을 확고히 해야 한다. 정치적 충성의 토대를 튼튼히 구축하고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를 더욱 견결하고 유력하게 관철해야 한다. ‘치적은 누구를 위해 세우는가’에서 시종 립장을 굳건히 하고 ‘어떤 치적을 세우는가’에서 방향을 바로잡으며 ‘무엇에 의거하여 치적을 쌓는가’에서 경로를 명확히 하고 형식주의, 관료주의, 문서주의와 번잡한 철학을 힘써 경계하며 큰소리, 빈말, 틀에 박힌 말을 적게 하고 문제를 직시하고 착실하게 일해야 한다. 둘째, 실무를 책임지는 과정에서 치적의 본색을 빛내야 한다. ‘일을 하고자’는 데 마음을 쏟고 ‘15.5’계획과 장춘현대화도시권발전계획의 현지 실시를 추진하여 차근차근 ‘시공도’를 ‘실경도’로 만들어야 한다. 능력을 ‘일을 잘해내는’ 데 구현시키고 길림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경제사업을 잘하는 능력을 확실하게 제고해야 한다. 목표를 ‘일을 이룩하는 것’에 고정시키고 일을 망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지 않으며 전통 모식과 상규적인 작법을 타파하는 정신을 가지고 ‘산에 호랑이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산에 들어가는’ 결심을 내리고 개발구 관리제도 개혁을 틀어쥐며 교육 분야의 ‘소모적 내부 경쟁’을 정비하고 ‘병목’ 기술 난제를 공략하는 등 중점 임무를 끝까지 틀어쥐고 전승을 거두지 않고는 결코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 셋째, 강성 제약(刚性约束) 속에서 치적 행위를 규범화해야 한다. 제도 규칙을 잘 세우고 제도 집행을 엄격히 하며 허점과 단점을 보완하고 엄격한 감독과 엄격한 관리로 정확한 치적관이 뿌리를 내리도록 엄격히 감독하고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 넷째, 선발 임용에서 치적 방향을 확고히 세워야 한다. 관문의 사전 배치를 견지하고 임기 교체 사업에서 정확한 고찰과 식별을 강화하며 간부를 잘 선발하고 지도부를 배치하여 ‘문제를 안고 발탁’(带病提拔)되는 것을 단호히 두절해야 한다. 고품질 발전의 치적 심사를 지속적으로 개진하고 최적화하며 부적임 현직 간부를 조정하는 강도를 높이고 지도간부의 승급과 좌천(能上能下)을 상시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다섯째, 정돈과 개진에서 치적의 고질병을 타파해야 한다. 학습교양의 정돈과 개진을 개혁개방을 진일보 전면적으로 심화하는 것과 중앙 순시의 피드백 문제 정돈과 결부시켜 갖은 어려움을 제거하고 고품질 발전을 제약하는 막힌 점과 민생 분야의 난점, 아픈 점 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각급 지도간부들은 몸소 가르치는 것이 말로 가르치는 것보다 낫고 행동이 말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견지하고 ‘네가지를 놓치지 않고’(四不放过) 정돈을 틀어쥐는 것으로 대중들이 학습교양이 가져오는 새로운 변화와 새로운 기상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지 각 부서는 최저선 사유, 극한 사유와 ‘구조보다 방지’ 리념을 확고히 세우고 ‘당정 동일 책임, 한가지 일터 두가지 책임, 함께 틀어쥐고 공동으로 관리하며 실직하면 책임을 추궁하는 것’을 실제에 시달하고 안전 관리와 위험 조사 관리를 강화하여 중특대 안전사고의 발생을 단호히 근절해야 한다. 각급 ‘제1책임자’는 제1책임자의 책임을 단단히 짊어지고 래신래방 사업을 착실하게 잘하며 현안난제를 전력으로 해소하고 극단적인 사건의 발생을 단호히 두절해야 한다.

회의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렸다. 성당위 상무위원, 성인대 상무위원회, 성정부, 성정협 지도부 성원, 성법원 원장, 성검찰원 검찰장, 성 직속부문 단위, 관련 기업 책임자 동지, 각 시 (주), 장백산보호개발구, 매하구시, 각 현 (시, 구) 및 중점개발구 책임자 등이 여러 회의장에서 회의에 참석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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