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민정부의 지도 아래 개발된 ‘중국장례넷’이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 웹사이트는 장례를 치르는 대중들의 정보 봉사 수요에 초점을 맞춰 ‘빈, 장, 제(殡、葬、祭)’ 등 고리를 둘러싸고 각 지역 장례봉사기구 정보자원을 통합시켜 권위적이고 투명하며 대중들에게 혜택을 주고 리익이 되는 정보조회 자문봉사를 제공한다.
주요기능으로는 여러 지역 ‘사후일괄처리’ 정무 봉사 포털을 구축해 기구 정보와 장례 절차를 온라인으로 안내하며 지도형식으로 각 지역의 장례식장, 납골당, 묘지의 주소, 봉사 항목, 봉사 절차,가격 등 정보를 전시하고 구역, 거리, 기구 종류에 따른 분류검색도 가능하다.
사이트는 민정부 직속 단위인 101연구소에서 구체적인 운영과 유지관리를 맡고 있으며 현재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퇀 민정부문이 건설 및 보급에 참여하고 있다. 민정부 장례사업전문판공실 부주임 서택생은 “사이트는 대중들이 지역별 장례봉사자원과 가격 정보를 신속히 파악하도록 도와 장례를 치르는 과정에서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정책 법규, 업계 동향, 사례 경시 등 핵심코너를 설치하여 장례 문화 학습과 교육 양성 수요도 충족시킨다.
민정부 관계자는 향후 사이트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친환경 장례와 문명 제사 리념을 보급하는 데 조력함으로써 우리 나라 장례사업이 공익 혜민, 문명 절약, 친환경 생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민넷—조문판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