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시 창읍구 화피창진에서 농기계·농자재 전시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농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농업을 지원한다’를 핵심으로 하여 린근 지역 농민들을 위한 일체화 봄철 농사준비 써비스 플래트홈을 구축했다.
전시회에 총 1,500여명 군중이 참여한 가운데 농자재 및 농기계 구매 의향이 800여건 달성되여 창읍구의 봄철 농사준비 작업중 하나의 큰 볼거리가 되였다.
전시회 농자재전시구역에는 량질의 종자, 비료, 농약 등 농업 생산자재가 풍부하게 구비되여 공급이 충분했다.
다수의 농자재 판매업체들은 우수한 벼, 옥수수 품종에 대해 구매 시 사은품 증정행사를 진행했으며 일부 업체들은 봉사모식을 혁신하여 농약 구매 시 무인기 방제 써비스 증정 혜택을 출시했다.
동시에 농업 써비스 기업들은 맞춤형 전속 위탁 관리 할인방안을 내놓았다.
"평소에 종자나 비료를 살 때 여러 군데를 돌아다녀야 했는데 오늘은 여기서 한번에 다 살수 있고 가격도 더 저렴하니 정말 편리해요" 구매한 물품을 들고 농민들이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전시회 현장 일각
통계에 따르면 전시회 기간 농자재 판매액은 200만원을 초과했다.
농기계전시구역은 이번 전시회의 핵심이 되였으며 선진적이고 실용적인 뜨락또르, 수확기, 스마트 무인기 등 농업 기계 장비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읍구의 농업 현대화 발전성과를 한눈에 보여주었다.
전시회에 참여한 창읍구의 현지 농기계 업체인 '화하농기계'는 20년 이상의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농민들에게 일선 브랜드 뜨락또르, 수확기 등 다양한 농업기계와 농기계 수리, 부품 공급 등 일체화 써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가의 우수 농기계 보조금 혜택을 받는 뜨락또르가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시회 기간, 기업은 총 200여명 농민에게 써비스를 제공했는바 뜨락또르 고장 점검, 농기구 맞춤 제작 등 다양한 문제 50여 건을 해결하여 전문적인 기술과 실용적인 써비스로 농민들의 신뢰와 호평을 얻었다.
“저희는 현지 기업으로서 고향의 봄철 농사준비에 힘을 보태야 하며 농민들이 농사를 더 편하게 지을 수 있고 수확도 더 좋아지도록 해야 합니다.”라고 기업 책임자가 말했다.
이번 농기계·농자재 전시회는 농민들의 봄철 농사자재 구매 문제를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농기계 기업과 농민들 간의 소통을 구축하고 스마트 농기계 기술의 보급 적용을 촉진하여 창읍구의 봄철 농사 생산효률 향상과 품질 제고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