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분기, 훈춘시 여러 통상구 운행은 전 구간이 호황을 맞이했는데 화물통과, 려객, 출입국 차량이 모두 동기대비 대폭 증가되였다. 신선한 해산물 무역, 청정 에너지 수입, 상품차 수출, 인원 출입국 및 다국 전자상거래 5대 업무가 병진하여 통상구 경제는 15차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 첫 분기의 ‘좋은 출발’을 실현했다.
전국의 대로씨아 신선한 해산물 수입 핵심항구인 훈춘은 고효률 통관과 콜드체인 우세로 로씨야 량질의 해산물이 국내로 진입하는 ‘황금 통로’가 되였다. 1월부터 3월까지 훈춘은 통관록색통로의 편리를 빌어 신선한 수입 해산물의 ‘즉시 도착, 즉시 검사, 즉시 방출’을 실현하여 해산물의 수입량을 동기대비 43.1% 증가시켰을뿐만아니라 저온사슬, 도매, 료식 등 전반 산업사슬의 발전도 이끌었다.
이와 동시에 동북지역의 청정에너지수입의 중요한 통로로서 훈춘 공로와 철도통상구가 협동하여 1.4분기 청정에너지수입은 동기대비 127.5% 성장하여 지역의 에너지공급을 유력하게 보장하였다.
상품차 수출 통관 절차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도로와 철도 련락운송 수출통로가 원활하며 각종 량질의 국산 자동차가 훈춘을 거쳐 로씨야 항구에 대한 고효률적인 통관을 거치고있는데 1월부터 3월까지 국산 상품차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1.2% 증가했다.
통관 편리화 수준이 향상되고 다국 인적 왕래가 활발한데 1분기 출입국 인원은 연인원 13만 4,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3% 증가하여 다국 문화관광, 상업무역 등 산업의 융합발전을 적극적으로 이끌었다./길림TV뉴스
编辑:안상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