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7일 연길시 북산가두에서는 봄을 맞아 눈 속에 묻혔던 쓰레기들이 바람에 날리며 주위 환경을 어지럽히는 상황에 대비해 관할구역 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의 환경 문제를 집중 정비했다.
이번 행사에는 각급 기층 단위, 기관 간부, 사회구역 사업일군, 자원봉사자 등 320여명이 총동원되여 350여곳을 집중 정비했다.
단산사회구역에서는 연길시퇴역군인사무국과 함께 도합 3개 지점, 300평방메터를 정비하고 사각지대 2곳, 무단 적치장소 3곳을 정리했으며 쓰레기와 잡동사니를 차량 4대로 운반처리했다.

단화사회구역에서는 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과 함께 트럭 2대를 동원해 관할구역 내 아파트단지 주변의 3개 지점, 사각지대 5곳, 무단 적치소 5곳을 운반처리했다.
이밖에 단명, 단령, 단광, 단영, 단홍, 단춘, 단진 등 기타 사회구역에서도 각기 련계단위 일군들과 함께 인력과 차량을 동원해 신촌로와 물탱크 주변, 유치원 및 주변 아파트단지 일대의 생활 쓰레기를 중심으로 집중 청소 정비를 했다.
/리성복특약기자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