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송미 시인의 첫 수필집 <빛과 그림자 사이>
2026년 4월, 류송미 시인의 첫 수필집 <빛과 그림자 사이>가 ‘한국 도서출판 묵향인’에서 출간되어 한국 문단의 각광을 받고 있다.
35년의 교직생활에서 삶의 지혜화 자세를 굳혀온 시인, 가정생활과 세상과의 조화로운 화합에서 인생의 진리를 찾아 심신을 불태워 온 시인의 흔적들이 역력히 이 수필집에 고스란히 슴배어있다.
2026년 묵향문학상 대상 수필집으로 선정된 이 수필집은 류송미 시인이 첫 시집 <어느 날의 토크쇼>의 뒤를 이어 두 번째로 출간된 첫 수필집이다.
1967년 중국 길림성 안도현에서 출생한 류송미 시인은 연변대학 조문전업 졸업, 현재는 묵향문학회 한국지회 사무국장, 한국 아동청소년문학협회 회원, 중국 연변낭송시협회 회원, 연변가사협회 회원으로 활약하면서 문단에 바야흐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류송미 작가
프로필
1967년 10월 출생
1987년 중국제1사범학교 졸업
1989년 연변대학 조문학부 졸업
35년 동안 교사사업에 종사
학생글짓기지도
묵향문학회 한국지회 사무국장
한국아동청소년 문학협회 회원
시집 《어느날의 토크쇼》 출간
외 수필 가사 동시 동요 등 수십편 발표
/길림신문 해외판 이호국 기자
[본 문장은 길림신문 해외판 발표이기에 한국어문법을 그대로 두었음을 알려드립니다.]
编辑: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