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재단 AI 리더십 과정 중국 방문단 등 중한 기업인 50여명 참석 -

한국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权起植)은 환경재단(이사장 최열崔烈)과 함께 6일 오후 중국 저장(浙江)성 항저우(抗州)시 머큐어호텔 회의실에서 한중 AI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권 회장은 한중경제협력센터 상하이 대표처 주임(변호사) 리쥔융(李军勇)이 대독한 인사말에서 "지난달 상하이에 이어 항저우에서 한중 AI 기업간담회를 개최함으로써 한중 기업협력의 길이 더욱 넓어졌다"며 "협회는 연말까지 3~4회 중국에서 한중 기업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교류 오찬과 한·중 기업 환경 및 경제 동향 설명(리쥔융 주임), AI 산업 동향 및 기술 적용 사례 강연(상하이시신용촉진센터 푸춘 주임) 등으로 이어졌다.

한편 권기식 회장은 오는 11일~16일 중국 지린(吉林)성을 방문해 길림신문 방문 등 공공교류 활동을 할 예정이다.
[본 문장은 길림신문 해외판 발표이기에 한국어문법을 그대로 두었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