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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2026 하얼빈 국제빙설경제박람회' 참석

최화      발표시간: 2026-01-08 14:11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일전 '2026 하얼빈 빙설대세계와 제1회 국제 빙설경제박람회'의 개막식이 하얼빈 빙설대세계 및 할빈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가운데 한국 교민 사회를 대표하여 서울중국교민총상회 조명권 회장과 서울중국교민협회 부회장 겸 사무총장 이무아가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얼음 체인 세계·눈 춤의 미래 - 새로운 동력, 새로운 연결, 새로운 생태'를 주제로 1개의 중심 전시 구역과 6개의 주제 전시 구역으로 구성되었다. 빙상 스포츠, 빙설 문화, 빙설 장비, 빙설 관광 등 다양한 산업의 최첨단 성과를 선보이며 '추위자원'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빙설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자 했다.

전시회에서는 산업용 무인 제설기, 스노모빌, 탄소섬유 스키보드, 야외용 빙설 의류 등 다양한 빙설 관련 제품이 공개되었고, 기술과 친환경 개념의 융합이 두드러졌다.

하얼빈에서 1월 6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제1회 빙설 경제 박람회'는 성과 전시, 산업 교류, 투자 협력을 통해 '빙설+경제' 및 '빙설+기술'의 다양한 융합 발전 결과물을 소개하며,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시장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신화보 이무아 기자, 길림신문 해외판 이호국 기자

[본 문장은 길림신문 해외판 발표이기에 한국어문법을 그대로 두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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