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회 함께 나누고 새로운 미래 함께 창조
26일 오후, 제15회 중국-동북아박람회의 중점 행사 가운데 하나인 제7회 동북아 산업단지 대화회가 장춘에서 열렸다. 이번 대화회는 ‘단지 협력의 새로운 전경을 함께 꾀하고 산업 발전의 새로운 엔진을 구축하자’를 주제로 하여 동북아 지역 산업 협동과 경제무역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게끔 추진하는 데 그 취지를 두었다.
료해에 따르면 동북아 산업단지 대화회는 이미 길림성에서 6회째 성공리에 개최되였다. 이번 대화회는 참가인원의 급별과 수량에서 력대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중국, 몽골국, 한국, 로씨야 등 국가의 대표들이 현장에서 대화회의에 참가하였다.
대화회에서 참석자들은 ‘다지역 협동 혁신—단지 공동 건설의 전경과 기회’, ‘산업사슬의 깊은 융합—단지 공동 건설의 산업 생태 육성 경로’, ‘지속 가능한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단지 공동 건설의 친환경화, 스마트화 전환’ 등 세개 의제를 둘러싸고 각각 주제 발언을 진행하였다. 귀빈들은 동북아가 세계에서 가장 발전 잠재력이 큰 지역중 하나이며 산업단지는 산업 집거지, 기업 적재체, 경제무역 협력 동력의 주엔진으로서 지역 산업사슬 협동 발전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의 강인성을 유지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략적 의의를 가진다고 일제히 인정하였다. 참가인원들은 단지 공동 건설을 통해 산업사슬 공급사슬 협력을 강화하고 친환경화와 디지털화 발전을 추진하며 다층차 협력 기제를 구축하기를 희망하였다.
회의기간, 장춘자동차경제기술개발구、대련보만경제구、로씨야 하바롭스크 변경구 공업단지、몽골국 어르딩스 공업과 과학기술 단지 등의 대표들이 추천 발언을 진행하고 발전 경험과 협력 수요를 나누었다.
길림성상무청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번 대화회는 회원국들 지간 산업단지 측면에서 정책 협력을 전개하는 것을 추동하고 각국 산업단지 기업들의 투자 협력 기회를 찾는 것을 도우며 정책 조정과 경험 나눔을 촉진하고 산업단지 경제무역 협력을 추진하는 데 있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의 고품질 일체화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였다.
编辑:안상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