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장춘동북아국제박람쎈터에서 개최된다. 길림성공안청 출입경관리총대와 장춘시공안국 출입경관리지대는 동북아박람회에 참가하는 외국 인원들에 대한 봉사 보장사업을 한층 더 잘하고 길림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조력하기 위해 사업 실제와 결부하여 〈동북아박람회를 봉사하기 위한 5가지 출입경 편의조치〉를 제정, 출범함으로써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중외 바이어들에게 정책적 ‘배당’을 제공한다.
통상구비자의 입국 ‘착지비자’ 편의를 제공한다. 상무상담, 상업무역 교류, 설비 설치보수, 투자창업을 위해 중국에 와서 중국—동북아박람회에 참가하는 외국적 바이어들은 관련 부문, 기업의 초청서한과 증명자료에 근거하여 장춘, 연길 공항과 훈춘륙로통상구 비자기관에서 통상구비자 입경을 신청할 수 있다.
상업무역비자 교환발급의 ‘장기 유효한’ 편리를 제공한다. 외국인 바이어들이 상업무역, 투자 등 업무를 보려면 중국에 여러 차례 왕복해야 하기에 통상구비자를 소지하고 입경한 후 지구급 시의 공안 출입경창구를 찾아 3년 내 여러 차례 입국할 수 있는 유효한 상업무역비자의 교환발급을 신청할 수 있는바 외국인 바이어들에게 출입경과 체류상의 편의를 제공한다.
거주증 처리에 ‘록색통로’ 편리를 제공한다. 재중 외국인 바이어의 비자나 거류허가가 곧 만료될 경우, 모든 지구급 시의 공안 출입경창구에서 ‘록색통로’ 쾌속봉사를 제공하는바 방문 증건 수속, 야간 증건 수속, 당일 수속완료 등 봉사를 실행한다.
박람회 이민출입경사무 ‘봉사소’를 개설한다. 장춘시공안국 출입경관리지대는 박람회 현장에 이민사무 ‘봉사소’를 개설하여 박람회에 참가하고 상업무역 상담, 설비 설치보수를 하는 외국적 바이어들을 위해 비자나 거류허가를 연기해주며 려권을 분실했거나 훼손, 긴급출국한 외국인들에게는 려권 분실 신고와 비자 재발급 봉사를 제공한다.
동북아박람회 공안출입경 ‘자문봉사전화’를 제공한다. 공안 출입경 관리부문은 12367 플래트홈에 24시간 동북아박람회 봉사 전문전화를 개통하여 중외 바이어들에게 신청자료 자문, 난제 이관 및 박람회 현장 증건발급, 방문 비자발급 예약봉사를 제공한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