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년간 안도현 옹성가두는 기층 치리의 ‘마지막 1키로메터’를 뚫기 위해 ‘주민이 요구를 제기하고 위원이 접수하며 여러 부문에서 감독하고 군중이 평가하는’ 페쇄형 봉사 체계를 구축했다. 이 봉상체계는 정확한 ‘수요 파악’, 신속한 ‘지시 전달’, 효률적인 ‘ㅊ;리’를 통해 ‘군중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답한다’는 약속을 현실로 옮긴 모범 사례이다.
경산사회구역 평방구 위원(经山社区平房区委员)공상파는 무려 12년째 이 일터를 지키고 있다. 매개 가정의 사정을 훤히 꿰고 있는 공상파는 매일 골목길을 오간다. 손에 들고 있는 민정 노트에는 주민들의 요구 사항이 빼곡히 기록되여 있다.
주민 왕배련은 “아주 적극적이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전화 한통이면 곧바로 달려온다.”고 말했다.

맨홀 뚜껑 파손, 가로등 고장, 이웃 간 분쟁, 배관망 로화… 공상파는 사회구역의 민생 봉사 일군이자 안전우환 점검원 이기도 하다. 주민의 수요가 있으면 어디든 달려가고 우환을 발견하면 즉시 보고하여 처리한다.
다년간 공상파와 같은 기층 위원들은 일터를 건물 안, 골목길, 주민 집 앞으로 옮겨 기층 치리의 강력한 합력을 모았다. 지금까지 옹성가두는 취업 지원, 로후 주택 개조, 분쟁 조정 등 각종 민생 문제 210여건을 해결했고 주민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가일층 높였다.
/리전기자 (사진 안도현당위선전부)
编辑:정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