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절 련휴 기간, 사평시 철서구 인흥리의 몰입식 문화관광거리는 홍색 바탕, 본토 풍토와 조류 활력을 융합시키고 특색 간식,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작, 민속 연예 등 다원적인 업태를 집결시켜 짙은 문화관광 분위기를 조성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의 휴일 려행에 좋은 장소로 되였다./길림일보
봄이 저물고 초목이 무성해지는 초여름, 경치를 감상하고 나들이하기 좋은 시즌이 다가왔다.
‘5.1’ 련휴 기간, 길림대지에는 봄추위가 물러갔다. 봄날의 따스함과 휴일의 혜택을 받은 전 성 각지 관광지들에는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소비 시장도 함께 뜨거워져 판매와 구매 시장이 모두 호황세를 보였다.
관광지에 인파가 몰려들고 도시와 농촌에 생활의 열기가 뜨거웠다...... 길림성은 련휴 기간을 놓치지 않고 다원화된 업태 혁신과 정책 혜택으로 내수시장을 활성화했다.
문화관광으로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소비가 주역을 맡은 가운데 다양한 업태가 깊이 융합되고 협력하면서 길림성 휴일경제는 활발히 발전하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그려냈다.
눈부신 데이터: 휴일 문화관광 폭발적인 성장
‘5.1’ 련휴 기간, 길림성의 문화관광시장은 전체적으로 활기를 띠였다. 전 성 각지의 관광지 방문객 인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났고 소셜미디어 플래트홈에서 네티즌들이 “길림의 봄이 정말 아늑하다”, “맛있고 놀기 좋은데다가 따뜻한 봉사까지, 이번 련휴 정말 완벽해” 등 댓글을 남기는 가운데 길림을 찾는 관광객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주요 도시 별로 보면, 풍부한 문화관광자원과 디테일한 봉사 보장으로 장춘시가 련휴 첫날 전 성 문화관광시장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5월 1일, 장춘시는 국내 관광객을 연인원 218.38만명 접대, 국내관광객 소비 총액 20.34억원을 기록했는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47%와 5.76% 증가했다.
장춘동식물공원의 공연장, 료녕에서 온 관광객 리선생의 아이가 아빠의 어깨에 올라앉아 관람 삼매경에 빠져있었다.
“특별히 운전해서 왔는데 ‘설병후’ (雪饼猴)의 공연의 현장 분위기는 생방송에서보다 훨씬 좋아요. 다채로운 공연 종목이 계속하여 이어져서 아이가 너무나 즐거워합니다. 이번 련휴에 장춘은 관광객들에게 아주 큰 성의를 보였습니다.” 리선생이 이같이 말했다.
주목할 만한 것은 문화관광의 관광객 인수가 급증하는 동시에 시장 소비도 질적인 향상을 실현했다는 것이다. 5월 1일, 장춘시의 관광 소비액은 12.7억원, 총 소비인수는 173.8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1%와 4.88% 증가했다.
장춘 뿐만 아니라 전 성 각지의 문화관광시장도 마찬가지로 다채로왔다. 장백산풍경구는 련휴 첫날 연인원1.6만여명 관광객을 접대했다. 관광객이 ‘폭주’하면서 장백산풍경구는 길림을 찾는 성외 관광객들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났다. 민족 특색이 다분한 연변주의 문화관광 행사들은 대량의 젊은 관광객을 끌어들였다. 연길조선족민속원의 5월 1일 입장객은 연인원 2.8만명에 달했다. 전 성적으로 ‘핵심으로 이끌고 전반 지역이 련동하며 여러 곳에서 동시에 꽃을 피우는’ 번영한 휴일경제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했다.
소비 가열: 혜민정책으로 시장의 새 활력 진작
소비는 경제 성장의 중요한 엔진이며 또 민생복지의 직접적인 구현이기도 하다.
‘5.1’ 련휴에 길림성상무청은 ‘봄기운 다분한 길림 · 즐거운 5.1절’을 주제로 하는 소비촉진행사를 펼치고 ‘1+N’ 전역련동체계를 구축했다. 식사, 숙박, 출행, 관광, 오락, 구매 등 6대 소비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자동차, 가전제품, 음식, 숙박 등 여러 분야를 망라하여 함금량이 높은 실제적인 혜택이 천가만호에 전달되게 했다.
정책적인 지지에 힘입어 련휴기간, 전 성의 여러 대형 상권, 백화점, 전문시장들은 사람들로 북적였고 상업무역 소비활력이 지속적으로 방출되였는바 ‘인정미’와 ‘실제적인 혜택’이 어우리지며 소비 열기가 뜨거웠다. 장춘 홍기거리 상권, 계림로 보행거리, 상해로 만달광장 등 핵심 상권의 려객흐름이 뚜렷이 늘었다. 구아그룹, 만달광장 등 대형 백화점들은 명절 특혜, 주제 판촉, 할인 선물 등 이벤트를 내놓았는데 패션, 메이크업, 영유아용품, 레저식품, 가구, 가전 등 상품 판매량이 대폭 상승했으며 디지털 스마트 제품, 친환경 건강 가전제품이 소비 이슈로 되였다.
“‘5.1’ 련휴에 가게의 리용객이 평소의 3배로 늘면서 하루 평균 20여대씩 거래되였다. 소비 쿠폰과 치환(置换)보조금 정책의 견인효과가 특히 뚜렷했다.” 길림시의 한 신에너지자동차 가게의 책임자 진동욱은 올해 ‘5.1’ 련휴에 자동차 소비시장이 지속적으로 뜨거워 가게의 일 평균거래액이 이전보다 크게 높아졌다고 말했다.
5월에 기온이 따뜻해지면서 외식시장도 계속하여 ‘가열’되였다. 전 성 료식업체들은 련동하여 우대 패키지(套餐)와 특색 연회석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명절 식사수요를 충족시켰다.
“이번 5.1 소비에서 실제적인 혜택을 느낄 수 있었다!” 인터뷰에서 적지 않은 소비자들은 련휴 기간의 소비 열정이 고조되였는데 이는 할인 정책과 상인들의 성의와 갈라놓을 수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새 랭장고로 바꾸고 싶었지만 줄곧 우대 정책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번에 정부에서 발급한 가전제품 소비쿠폰과 백화점의 할인정책 덕분에 800여원을 절약했다. 너무 가성비가 높다!” 장춘 구아상도에서 시민 왕녀사는 방금 스마트 인버터 랭장고(智能变频冰箱)를 구입했다. “현재 소비촉진 정책이 점점 더 실제적이여서 시민들은 소비에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고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시장 번영: 심층 융합으로 소비의 새 씨나리오 열다
소비 씨나리오의 심층적인 융합과 혁신은 ‘5.1’ 휴일 소비 활력의 관건이다.
장춘에서 춘경서력사문화거리가 만든 ‘희집·경희’(戏聚·京喜) 5.1절 주제활동은 ‘가는 곳마다 연극이 있고 하루종일 연극이 있는’ 천연대극장으로 거리 전체를 탈바꿈시켜 광범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일치한 호평을 받았다.
“장춘의 문화 분위기는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옛거리의 운치도 있고 신식 문화공연과 장터도 있어 구경하는 데 특히 감각이 있다.” 관광객 반녀사와 그의 친구는 이번 나들이 체험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몰입식 연극공연, 풍부한 문화창작과 미식은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이 도시의 문화관광 체험감은 갈수록 강해진다.” 연극 순회공연, 각종 류행되는 문화창작 및 미식 체험이 잇달아 생겨났는바 정품 커피, 독창적인 수공예제품, 동북 특색의 간식들이 모두 갖추어져 진정으로 문화를 핵심으로 하고 체험을 견인으로 하는 몰입식 소비를 실현함으로써 도시 문화관광산업의 질적 승격을 추진했다.。
자연생태 풍경구로부터 다기능 체험구역에로의 전환에서도 ‘트래픽’(流量) 소비의 효과적인 집결을 볼 수 있었다. ‘5.1’ 련휴 기간 장춘정월담풍경구는 풍경과 생태를 유지하는 토대에서 더욱 풍부한 문화체험 프로젝트를 내놓았다. 평극, 경극, 새납 연주 및 과학기술감이 넘치는 로봇강아지 공연은 련휴 첫날의 관광객 접대량을 전년 동기 대비 120.7% 증가시켰다.
길림시 새 인기 관광지로 떠오른 ‘동대왕산공원’에서 관광객들은 등산하며 경치를 구경할 수 있을뿐더러 ‘왕산먹거리’와 ‘왕산선물’ 문화창작 가게에서 정교하고 아름다운 문화창작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는바 인파를 실제적인 소비흐름으로 전환시켰다.
‘향촌관광’, ‘수학려행’ 등 새로운 소비 씨나리오의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전역 소비의 새로운 구도를 더욱 밝게 했다. 안도현 두산촌에서 관광객들은 특색림하삼을 캐는 즐거움을 몰입식으로 체험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삼비누 수공제작 등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었는데 련휴 기간의 관광객 인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45% 증가했다. ‘문화관광+연학+소비’의 다중정책은 관광객들이 길림성에 남아서 여유있게 길림의 향촌진흥의 줄기찬 활력을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도시 상권이 떠들썩하고 시골 산야의 인기가 왕성하며, 화해 장터에 웃음소리 넘쳐흐르고 문화거리에 박수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소비 승격과 여러 가지 업태가 융합되는 뜨거운 태세는 길림의 ‘5.1’ 휴일경제가 활력이 방출되고 열기가 넘치게 한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