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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 | 가자! 다채롭고 즐거운 길림성 5.1 련휴 현장으로

리전      발표시간: 2026-05-06 15:44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5.1 련휴 기간, 길림성 문화관광 시장은 뜨거운 열기로 들끓었다. 주요 관광지와 특색거리, 풍경구들에는 관광객들로 북적였고 풍성한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련휴 생활을 풍부히 했다.

단순히 구경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몰입하고 체험하며 함께 즐기는’ 문화관광 콘텐츠가 대거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 사평의 새 거리부터 훈춘의 이국적 테마섬, 화룡의 진달래 향기, 연길의 밤하늘 드론쇼까지. 렌즈에 담긴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보자.

/글 리전기자

5.1 련휴 기간 사평시 철서구 인흥리 몰입식 문화관광 거리가 정식 개장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끌었다. /길림일보

 5월 2일, 시민들이 장춘련화도영화드라마기지에서 옛식 리어카(黄包车)를 체험하고 있다. / 유경봉기자 촬영

5월 1일 2026년 연변 꽃구경 및 화룡시 진달래 문화관광 홍보 시즌이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에서 가동됐다. 꽃향기와 웃음소리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에서 흥겨운 노래가락에 맞춰 민속표연이 한창이다. /허철특약기자 촬영

5월 1일, 안도현 이도백하진 두산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실내 민속문화, 인삼문화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안도현당위 선전부

5.1 련휴 기간, 훈춘 와스토크환락섬은 독특한 로씨야 풍정과 놀이, 오락, 연예가 일체화된 종합적인 테마파크로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짜릿함과 즐거움, 스릴감을 선사했다. /훈춘시당위 선전부 

 5.1 련휴 기간, 훈춘 발해고진은 승격 공사를 마치고 재개된 가운데 관광객들이 당나라 건축군에서 문화관광 체험을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훈춘시당위 선전부

5.1 련휴 기간, 돈화 륙정산풍경구는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자연과 인문이 어우러진 독특한 매력에 현장은 웃음소리와 환성이 끊이지 않았다. /돈화시당위 선전부

5.1 련휴 기간,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는 무형문화유산 전시공연을 펼쳐 시민과 관광객들을 끌어들였다. /연길시당위 선전부

9. 5월 1일 저녁, 연길 부르하통하에서 ‘과학기술+문화’를 주제로 한 1,000대의 드론쇼가 펼쳐져 연길의 밤하늘을 수놓았다. /연길시당위 선전부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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