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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길 66키로와트 송변전 공정 , 일정 앞당겨 목표 달성

차영국      발표시간: 2026-05-06 19:43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공사작업을 하고있는 장면

길림길전전력공정유한회사에서 시공을 맡은 길림영길북유 66킬로볼트 송변전 공정 ‘0’메터 이하 기초 건설이 초보적 형태를 드러냈다. 계획 공사기한보다 10개 작업일 앞당겨진 것이다. 10킬로볼트 배합 송출 공정의 케이블 도랑 굴착(电缆沟挖掘) 및 콘크리트 전주 세우기(水泥杆组立)는 모두 80%에 도달했고 송전선로 철탑 세우기는 착실히 추진되고 있으며 전체 진도는 단계적 목표를 초과 달성하여 향후 운영 투입에 기초를 마련하였다.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의 전력 보장 중점 대상으로서 전체 참가 시공 단위들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빙설 성회의 전력 공급을 전력으로 호위하고 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난관을 돌파하다. ‘빙설 성회 전력 호위’라는 표어가 전체 건설자들의 군령장이 되였다. 3, 4월의 얼어붙은 땅과 갑작스러운 봄비는 시공 난이도를 높였다. 촌민들의 파종 전에 기초 시공을 완료하기 위해 길전전력은 신속히 력량을 결집하고 콘크리트 기초 양호(养护)원격감시통제체계를 혁신적으로 도입했으며 겨울철 콘크리트 양호의 지능화, 원격화, 정밀화 관리를 실현함으로써 저온의 영향을 효과적으로 회피하였다. 케이블 도랑 굴착 작업에서 구역 내 암석이 밀집되고 얼어붙은 땅이 단단하여 기계 효률이 제한되자 시공 인원들은 밤낮으로 분투하며 공정 순서를 최적화하고 안전품질을 엄격히 통제하여 악렬한 환경 속에서도 공정의 착실한 추진을 담보하였다.

정밀 관리로 효능을 높이다. 이 대상은 세계대학생겨울철운동회의 전력을 보장하는 중점 대상으로서 시공을 맡은 길전전력은 지능화 표준건설현장을 전력으로 조성했다. 전기 저항기 기초 사전 매립 부재가 환형 자성 선로를 쉽게 형성하여 설비 소손을 일으킬 수 있는 우환을 둘러싸고 QC 공략팀을 편성하여 《전기 저항기 기초 사전 매립 부재 전용 공구의 연구 제작》을 전개하고 공구 설계를 반복적으로 최적화하여 시공 품질과 안전 수준을 제고하였다. 현장에서는 인원 실명제 진입을 실시하고 훈련과 시험에 합격해야만 현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동태적 추적이 가능하고 관리가 규범화되도록 하였다. 매주 ‘안전 배달’ 활동을 전개했다. 안전감찰대는 안전 문화, 규범, 전형적인 사례를 포함한 전문 훈련을 작성하고 여가 시간을 활용해 학습을 조직하며 현장에서 엄격한 심사를 진행하고 불합격자는 훈련에 합격할 때까지 현장 진입을 중지시키는 ‘훈련—학습—심사—정돈’의 안전 폐회로를 형성했다.

당건설 인도로 력량을 모으다. 공정은 중점 견습 련계점으로 지정되였고 길전전력은 당건설 인도와 사람을 근본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였으며 높은 기준으로 ‘건설자의 집’을 건설했다. 대상부에 직원 식당을 건설하여 끼니마다 4가지 료리와 1가지 국을 제공하고 맛과 영양을 함께 틀어쥐었다. 2층에는 휴계실을 설치하고 뜨거운 물과 커피 등 보급품을 마련했다. 직원 활동실에는 탁구, 당구 등 시설을 갖추어 로동과 휴식을 결합하는 플래트홈을 제공했다. 3층에는 림시 휴게실을 마련했고 20개의 침대와 사물 보관함을 통일적으로 배치했으며 교대 근무와 야근 인원들의 휴식 수요를 만족시켰다. 식사, 휴식, 문화 체육, 보급이 일체화된 후근보장체계는 대상부를 온정이 있는 ‘직원의 집’으로 되게 하여 건설자들의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대상은 착실히 추진되고 있으며 다음 단계로 길전전력은 안전관, 품질관, 진도관을 지속적으로 엄격히 지키는 동시에 정해진 시간에 고품질 준공 및 운전 투입을 확보하여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의 전력 보장 임무를 원만히 완수하고 지역의 경제, 사회 발전과 전력 공급 보장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 예정이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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