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룡정시는 농가들이 보호성 경작 설비의 설치 및 조정 작업을 진행하면서 현장에 기술 지도와 정책 봉사를 직접 제공하고 있다. 이로 농업 생산 현장의 농기계 봉사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현장 기술자들은 보호성 경작 설비의 설치 절차, 운영 규범 및 조정 요점에 대해 '일대일' 지도를 실시하며 농가들이 겪는 기술적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설비가 올바르게 설치되고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또한 기술자들은 농업 생산 실정에 맞는 쉽게 리해할 수 있는 언어로 현장 농가들에게 보호성 경작의 기술적 장점과 심토파쇄(深松作业) 작업의 규범 요구 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농기계 구매 보조금 및 농기계 페차와 교체 보조금 등 농민 혜택 정책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보조금 대상, 기준, 신청 절차 및 류의사항을 항목별로 설명하며 농가들의 문의에 성실히 응답해 농가들이 정책을 제대로 리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혜택 정책이 실제로 실행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번 현장 맞춤형 봉사는 덕신향에서 보호성 경작 설비 설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농가들의 농기계 운영 기술과 정책 인지도를 높여 지역 내 보호성 경작 작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다졌다.
룡정시 농기계 총역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가들의 요구에 집중하고 정기적인 기술 지도와 정책 설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농기계 봉사 보장을 강화함으로써 농업 생산 효율 증대와 녹색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림일보
编辑: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