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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중국-동북아박람회 장춘에서 개막

안상근      발표시간: 2025-08-28 10:37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동북아와 손잡고 개방으로 미래를 이끌자

제15회 중국-동북아박람회 장춘에서 개막

호춘화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

8월 27일, 제15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장춘에서 개막되였다. 전국정협 부주석 호춘화가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8월 27일, 제15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장춘에서 개막되였다.전국정협 부주석 호춘화가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호춘화는 다음과같이 지적하였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동북아박람회를 매우 중시한다. 박람회는 설립된 20년래 개방과 포용의 협력정신을 견지하고 동북아 지역의 무역 투자 협력을 적극 추진하면서 이미 지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급별이 가장 높은 경제 무역 협력의 플래트홈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호춘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동북아 국가들의 경제 발전은 각자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에서 발전이 가장 활력있는 지역중의 하나이다. 우리는 중앙주변사업회의 정신을 관철 실시하고 동북아 지역 국가들과 함께 노력하여 평화, 안녕, 번영, 아름다움과 친선의 '5대가원'(五大家园)건설을 공동 념원으로 삼아 지역의 공동발전을 촉진하고 산업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하며 록색 발전을 적극 추진하고 인문교류를 끊임없이 심화하며 주변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이끌고 동북아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다.

길림성당위 서기이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황강이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이 개막식을 사회했다. 성정협 주석 주국현이 참석하였다.

황강은 길림성 당위와 정부를 대표하여 국내외 귀빈들에게 환영을 표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동북아박람회가 설립된 20년래 각측의 교류협력은 풍성한 성과들을 거두었고 지역발전의 길은 갈수록 넓어졌으며 친선의 꽃은 갈수록 눈부셔졌다. 길림성은 중국의 '일대일로' 북향 개방의 중요한 창구로서 지역적 우세가 두드러지고 자원천품이 독특하며 산업기초가 튼튼하고 문화바탕이 깊으며 활력이 넘치고 유망한 광활한 천지이다. 우리는 습근평 주석과 각국 지도자의 중요한 공감대를 참답게 실행하고 중국-동북아박람회 플래트홈을 잘 활용하여 경제무역 왕래의 호리호혜, 산업체계의 상호촉진, 기초시설 상호련결, 인문교류의 상호학습과 상호참조를 추진하여 동북아지역 협력시대의 새로운 장을 함께 쓸 것이다.

몽골국 제1부총리 겸 경제발전부 부장 니우켈러가 서면축사를 발표했고 몽골국 경제발전부 국무비서 이바트가 대독했다. 중국상무부 부부장 언동(鄢东), 한국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 노건기,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부회장 리흥간, 바스프그룹 글로벌 부총재 얜스가 차례로 축사를 진행했다. 조선대외경제상 윤정호, 로씨야경제발전부 부부장 일리초프가 축하편지를 보내왔다.

개막식에는 중국해관총서 총공정사 조혁, 몽골 국가대훌라르 법률상설위원회 위원장이며 의원인 다차오그트바텔, 몽골 중앙성 성장 르투무르추델, 로씨야 타타르스탄 공화국 부총리, 로씨야련방 타타르스탄 주재 전권대표인 라벨 아흐메드신, 벨라루시 고멜리 주지사 크루푸코 이반, 몽골국 식품농목업과 경공업부 국무비서 점브라인츠, 한중교류협회 고문 박양우, 그루지아 중국주재 대사 바아다카란다즈, 동북아지역지방정부련합회 비서장 림병진 등이 참가했다.

8월 27일, 제15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장춘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에 앞서 전국정협 부주석 호춘화는 성당위 서기 황강,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 성정협 주석 주국현 등의 안내하에 전시관을 순회하고 전시회에 참가한 단위 책임자와 교류했다.

개막식에 앞서 호춘화는 황강, 호옥정, 주국현 등의 안내하에 중국-동북아박람회 전시관을 순회하고 참가단위 책임자와 교류했다.

길림성 및 장춘시 관련 지도자, 전국정협 판공청 관련 동지, 상무부 관련 사와 국의 책임일군, 관련 성 (구, 시) 과 중요도시의 지도자, 향항특별행정구 정부 대표, 각국 주중 사절, 국내외 유명 상협회 책임자, 세계 500강 기업, 중국 500강 기업 고위임원, 부분적 중앙기업 고위임원, 성 직속 관련 부문 및 우리 성 각 시 (주) 책임자 등이 개막식에 참가했다.

/길림신문 취재팀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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