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도문출입경변방검사소는 도문시 신화가두 신안사회구역과 함께 ‘쭝즈(粽子) 향에 온정을 싣고 자원봉사로 려정에 온기를 더하다 ’를 주제로 단오 맞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이민관리경찰들과 사회구역 자원봉사자들은 함께 쭝즈를 만들며 정을 나누었다. 이어 그들은 직접 만든 쭝즈를 도문국문풍경구 등 인파가 밀집된 곳에서 관광객들에게 전달하고 현장에서 편의적인 통관 정책에 대한 안내와 상담도 진행했다.


도문출입경변방검사소 관련 책임자는 “쭝즈 하나에도 정과 온정이 담겨져있다. 명절을 맞아 국경을 찾는 이들이 현지 주민들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면서 “도문출입경변방검사소는 오래동안 당건설을 중심으로 사회구역과 기층 봉사를 위한 협력을 이어왔다. 앞으로 경찰과 사회구역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경 지역의 조화와 안정을 함께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리전기자, 사진 도문출입경변방검사소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