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교육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 전국 대학입시 등록자수가 1,290만명에 달한다.
교육부는 국가교육통일시험사업 부처간(部际)련석회의 성원단위와 함께 각 지역에서 시험 조직 및 수험생 봉사 사업을 착실히 진행하도록 지도하여 전력을 다해 ‘평안 대학입시’를 실현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교육부는 각 지역에서 인터넷정보판공실, 공안 등 부문과 함께 대학입시 관련 인터넷 환경 정화, 시험장 주변 환경 정화, 부정행위 기재 판매 단속, 대리시험 및 부정행위 단속, 대학입시 관련 양성기구 관리 등 전문 행동을 련합 전개하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법에 따라 각종 대학입시 관련 위법 범죄 활동을 엄격히 단속하여 조화롭고 건강한 시험 환경을 적극 조성하고 있다.
첨단기술을 리용한 부정행위 방지 및 단속 면에서, 각 지역에서 수험생 성실 시험 교육을 심화하고 인위적 방비, 물리적 방비, 기술적 방비 등 조치를 한층 강화하며 표준화 시험장 건설을 강화하고 ‘지능안전검사문’을 업그레이드하여 휴대전화, 스마트안경 등 위법 소지품 검출률을 높이고 시험장 입장 안전검사 규범을 엄격히 하며 시험장 감독과 순시를 강화하고 지능 순찰 검사를 적극 추진하여 시험 안전 방호망을 촘촘히 구축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교육부는 학생모집 선전 규률을 엄숙히 하고 각 지역과 학교에서 대학 학생모집 선전 사업 규률 요구를 엄격히 실행하며 허위 선전, 규정 위반 약속을 엄금하고 ‘대학입시 장원’, ‘고득점 수험생’, ‘진학률’을 어떤 형식으로든 과대 선전하는 것을 엄금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불법학생모집 행위를 단속하고 각 지역에서 관련 부문과 함께 대학입시 및 학생모집 관련 양성기구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여 허위 선전, 고가 비용 수취, 사기 또는 부정행위 조직, 시험과 학생모집 질서 교란 등 위법 위규 행위를 단호히 타격하여 수험생과 학부모의 합법적 권익을 확실히 보장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교육부는 각 지역에서 수험생 봉사 보장을 매우 중요한 위치에 두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맹인 수험생을 위해 점자 시험지를 특별히 제작하고 1만 4천여명의 장애인 수험생들이 시험에 참가하는 데 합리적 편의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대학입시 수호’ 행동을 착실히 전개하여 수험생의 출행, 식사 및 숙박, 위생, 소음 단속, 심리 상담 등 측면에서 봉사 보장을 세심히 하고 안전하고 편안하며 따뜻한 시험 환경을 적극 조성하고 있다.
/신화사
编辑:최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