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 "빨리, 막아!", "예! 꼴이야!"
1월 8일, 길림시 선영구 중소학생 아이스하키 리그가 북산공원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개막했다. 아이스하키 리그는 현장 관중들에게 속도와 열정, 용기와 협력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장면들을 선보였다.
이번 리그에는 총 9개 대표팀의 70여명 꼬마 아이스하키 선수가 참가했다. 전문 장비를 갖춘 꼬마선수들의 시선은 집중되고 단호했다.
심판의 시작 호르래기와 함께 모두 빠르게 경기 상태에 돌입했으며 스케트 날이 얼음우를 가르며 빠르게 질주하면서 유연한 선을 그렸다. 민첩한 반응, 묘한 호흡, 단호한 슛, 모든 동작이 탄탄한 훈련 기초를 보여주었다.
꼬마선수들은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사투를 벌였고 경기장 가장자리의 관중들의 응원과 함성 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추운 겨울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이 경기장에 설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선수들은 경기후 인터뷰에서 감동을 감추지 못하며 말했다.
"아이스하키는 우리에게 기술 뿐만 아니라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가르쳐줍니다. 선영구에서 꿈을 좇는 무대를 마련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추위를 무릅쓰고 우리와 함께해주신 가족과 코치님들, 당신들은 성공의 초석입니다. 또한 매일 함께 훈련한 팀원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우리는 매번 돌파와 수비로 우리의 빙설 꿈을 좇을 것입니다."
경기장 가장자리에서는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함성을 지르며 응원했다.
"아이가 얼음우에서 점점 더 자신감을 얻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쁩니다." 한 부모가 이렇게 말했다.
선영구교육국 관계자는 "중소학생 아이스하키 리그 개최는 '3억 인구가 빙설스포츠에 참여하도록 한다'는 중요 정신을 실천하고 길림성 '백만명 청소년이 빙설장에 나선다' 행동에 응답하는 구체적인 조치입니다. 이는 체육과 교육의 융합을 심화하는 실천일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경기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강인한 인격을 형성하며 북방지역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고 가족의 참여를 이끌어 '문화·체육·관광' 융합에 동력을 주입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지속적으로 빙설스포츠의 학교 정규 편입 장기 기제를 완비하고 과정을 풍부하게 하며 보장을 건전하게 하여 빙설스포츠가 지역 교육의 특색 브랜드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