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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관광의 금빛 브랜드를 더욱 빛내고 널리 알려야

김파      발표시간: 2026-06-18 13:16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호옥정, 장백산풍경구 봉사향상사업 조사연구

장백산 관광의 금빛 브랜드를 더욱 빛내고 널리 알려야

6월 16일,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은 문화관광 융합, 자산 활성화, 풍경구 봉사 향상 등 사업을 둘러싸고 장백산풍경구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성 당위와 정부의 사업보고를 청취할 때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옳바른 치적관을 확고히 수립하고 실천하며 관광객들이 반영한 문제에 대한 시정을 착실히 추진하고 봉사 품질을 향상시키며 유휴 자원을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업태 공급을 풍부하게 하며 수용 능력을 강화하여 장백산 관광의 금빛 브랜드를 더욱 빛내고 널리 알리며 세계적인 관광 목적지로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한다.

호옥정은 장백산 록각촌(麓角村) 2기 대상, 장백산 은도리(恩都里) 상업관광 사회구역 2기 대상, 장백산 군란서원호텔을 방문하여 활성화 대상의 건설 진행 상황을 현지 시찰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 몇년 동안 장백산보호개발구는 자금, 자산, 자원의 통일적 계획을 견지하여 유휴·저효률 자산을 효과적으로 활성화하고 처리함으로써 잠자던 자산과 자원에 활기를 불어넣고 가치를 실현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활성화 처리에 힘쓰고 관광객쎈터, 특색객실, 온천 등 시설 기능을 보완하며 숙박·양로, 휴양·관광 등 몰입형 체험형 새 업태를 적극 구축해야 한다. 문화관광 홍보와 소개에 힘을 기울이고 전문적인 투자유치 사업을 잘 전개하며 주변환경 정비를 잘 틀어쥐고 강화하여 대표적인 관광 ‘새 랜드마크’를 조성해야 한다. 장백산 혼인신고 주제 문화관광 복합공간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관광객 수요를 깊이있게 분석하고 관광업태의 씨나리오 공급을 늘리며 결혼 관련 전 과정 봉사를 둘러싸고 기획 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목적지 명소’를 더 많이 만들어야 한다.

'5.1절' 련휴를 앞두고 문화관광부는 장백산풍경구 셔틀뻐스(摆渡车) 환승 봉사 관리 문제에 대해 통보한 바 있다. 우리 성은 이를 고도로 중시하고 신속히 전문 연구를 통해 시정 방안을 제정하고 정돈 개선을 진지하게 전개했다. 호옥정은 모든 지점들을 하나하나 감독 검사하며 정돈 개선의 실행 사업을 점검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장백산은 길림 문화관광의 금빛 브랜드로서 약간의 결함이나 흠집도 용납할 수 없고 조금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된다. 국가 요구에 맞추고 문제 목록과 결부하여 관광객 만족을 기준으로 정돈 개선 방안의 실행과 실효성를 단단히 틀어쥐고 봉사시설 체계의 기능을 실질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풍경구 로선과 교통 운영 방식을 최적화하고 출행 방식 선택권을 관광객에게 맡기며 셔틀뻐스 환승 지점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환승 회수를 최소화함으로써 관광객의 체험감과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 관광객쎈터를 업그레이드하고 입장권 구매, 차량 대기, 관광객 분류 과정에서 생기는 막힘점 해결에 초점을 맞춰 봉사의 정밀화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며 풍경구 안내 표지를 최적화하고 정보를 과학적으로 제공해 직관적이고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셔틀뻐스 수송 능력을 강화하고 지능형 주차 시설을 개조 건설하며 주차 공간을 늘려 주차난제를 잘 해결해야 한다. 관광객 신고 신속 처리 기제를 보완하여 문제를 제때에 발견하고 해결함으로써 관광객이 마음껏 즐기고 만족스럽게 돌아가도록 확보해야 한다.

장백산 지질재해방지공사 대상 현장에서 호옥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산사태, 락석 등 재해 위험 지점의 수량, 분포 및 현황을 전면적으로 파악하고 각종 위험 제거 공사를 신속히 추진하여 지질 재해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관광객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자연경관의 완전성과 자연풍모를 최대한 보류하고 조속히 시험 운영에 투입하여 대상 기능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홍경이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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