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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군대표: 혁신의 ‘장기주의’ 고수해야

리전      발표시간: 2026-03-11 13:39       출처: 人民日报 选择字号【

뢰군(雷军)대표 (자료사진)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가 이미 이 정도까지 발전했는가요?” 에스빠냐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년 세계모바일통신대회(MWC) 샤오미 전시부스에서 VGT 순수전기슈퍼카 콘셉트카를 구경하던 국제 관람객들이 경탄을 금치 못했다.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샤오미그룹 창립자이자 회장이며 수석집행관인 뢰군(雷军)대표는 정부사업보고에서 ‘신에너지 자동차의 년간 생산량이 1,600만대를 돌파했다’는 문구에 밑줄을 그었다.

만리나 떨어진 두 장면은 중국 스마트 네트워크 자동차산업의 ‘내부 개선’과 ‘외부 확장’의 발전미래를 련결해준다.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의 국내 신차 판매 비중이 50%를 넘은 점에 대해 뢰군대표는 이는 과학기술혁신의 활력과 스마트 제조의 하드파워 및 거대한 시장잠재력의 체현이라고 인정했다. “지난 5년 동안 우리는 1,000여억원을 기반 기술분야에 투자했다.” 그는 북경대표단 토론에 참가했을 때 반도체 칩, 운영체계부터 인공지능, 스마트 주행에 이르기까지 지속적 투입은 혁신주도권을 확실히 자신의 손에 쥐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교원과 교육, 응용과 현장 간의 련계를 더욱 강화하여 더 많은 혁신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래를 내다보면 중국 자동차의 발전은 활력을 띠고 있다. 뢰군대표는 “완벽한 산업사슬, 방대한 시장과 비옥한 혁신토양을 바탕으로 ‘장기주의’를 고수하는 핵심과학기술 투입을 통해 중국 스마트 네트워크 신에너지자동차는 글로벌 최고 브랜드와 함께 경쟁하는 새로운 경쟁 무대로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고 인정했다.

/인민일보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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