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저녁 19시에 연변로동자문화궁 극장에서 첫 공연

연변가무단의 대형 창작가무시 <오색 아리랑>이 개편을 거친후 완전히 업그레이드 되여 4월 30일 19시에 연변로동자문화궁 극장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시민과 관광객들의 문화 소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연변가무단은 5월부터 10월까지 정기공연 계획을 동시에 시행하여 고정 공연과 탄력적 추가 공연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연길 문화관광 시장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게 된다.
<오색 아리랑> 공연 시간은 약 60분간인데 업그레이드 된 후 예술적 표현력이 한층 강화되였다.
전반 내용은 ‘오색 변강’‘록색의 아름다움’‘분홍빛 꿈’ ‘순백의 깨끗함’ ‘광활한 푸르름’ ‘붉은 령혼’ ‘금수화장’ 등 7개 장으로 구성되여있다. 작품은 연변의 자연 경관, 민속 풍정, 변경 풍모, 눈과 얼음의 정취, 그리고 홍색 력사 등 문화관광 상징들을 ‘록색, 분홍색, 흰색, 푸른색, 붉은색’ 등 다섯 색으로 교묘하게 녹여 내여 가무시의 예술형식을 통해 다채로운 연변의 화려한 정장을 엮어내고 연변 각 민족 인민들의 단결과 분투, 공동 번영발전의 새로운 장을 생동감있게 보여준다.
연변가무단 관계자에 따르면 <오색 아리랑> 은 4월 30일(목) 19시에 공연 시작이후 5월 1일, 2일, 3일 매일 저녁 7시에 련속으로 3회 추가 공연이 진행된다. 5월부터 10월까지 연변가무단은 정기 공연모드를 시작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에 고정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법정 공휴일, 관광 성수기 및 현장 관객수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공연 회수를 늘려 문화 관광 활동의 질과 대중의 만족도를 실질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티켓 정보는 ‘연변가무단’공식 위챗 계정과 협력 티켓 플래트홈을 통해 륙속 공개될 예정이다.
/연변조간신문
编辑:안상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