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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양위원: 교육 질 제고로 민족지역 고품질 발전에 에너지 불어넣을 터

김명준      발표시간: 2026-03-09 14:34       출처: 중앙방송-조선어 选择字号【

최해양위원

지난 24년간 귀주에서 조사연구를 위한 최해양위원의 발걸음은 전 성 여러 민족지역에 남겨졌다. 이 땅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있는 최해양위원은 민족지역의 기반시설 보완으로부터 교육자원의 지속적인 확대, 대중 생활수준의 안정적인 향상에 이르기까지 귀주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표했다. 특히 교육분야에서 민족지역의 교육 조건이 뚜렷이 개선되여 갈수록 많은 학생들이 우수한 교육자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되였다. 이러한 변화는 그로 하여금 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직무를 수행하고 책임을 다하려는 결심을 더 확고히 하게 했다.

교원으로서, 전국정협 위원으로서의 최해양은 올해도 교육분야, 특히는 민족류 대학교의 고품질 발전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역시 이번 대회 제안의 핵심방향이다. 최해양위원은 교육은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기초라며 민족류 대학교는 민족지역의 인재를 양성하고 민족지역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중요한 진지로서 새시대에 새 사명과 책임을 짊어지고 있기에 민족류 대학교의 고품질 발전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튼튼히 구축하고 민족지역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계된다고 표했다.

인공지능(AI)의 발전도 대학교육에 관건적인 영향을 미치고있는바 학과 건설부터 인재 양성 시스템, 교원대오 건설에 이르기까지 이는 새 도전이자 발전기회이기도 하다. 다년간의 사업 경험과 조사연구를 결합해 볼 때 서부지역 민족류 대학교에 대한 투입을 확대하고 새 라운드 ‘쌍일류’ 건설 또는 핵심능력 육성에서 서부지역 민족류 대학교를 중점 지원범위에 포함시켜 민족류 대학교의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은 민족지역의 고품질 발전을 유력하게 지지할 수 있다.

최해양위원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귀주민족대학도 적극적으로 방법을 모색하고 경험을 쌓고 있으며 학교와 기업의 협력을 심화하고 기업 책임자를 초청해 졸업생들을 위한 전문 지도를 전개하고 있다. 또 수업시간에 실제문제를 해결하고 연구 프로젝트에 융합시켜 학생들로 하여금 학교에서 생산 일선의 문제 해결에 깊이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전방위적으로 사회와 기업의 수요를 료해하고 인재 양성과 시장 수요를 결합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힘쓰고 있다.

조사연구의 발걸음은 멈출 줄 모르고 그의 관심사도 계속 이어져 갈 것이다. 조사연구 과정에 그는 일부 향촌지역이 여전히 디지털화 배치가 부족한 곤경에 직면해있음을 발견했다.

“모든 제안은 조사연구에서 비롯되고 기층에서 비롯된다.”

최해양위원은 멀리 나아가야만이 목소리를 널리 전파할 수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민족류 대학교의 고품질 운영을 추진하여 교육자원 배치를 최적화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들이 고품질 교육을 누릴 수 있게 하여 교육 발전성과가 여러 민족 대중들에게 실제적 리익을 가져다주길 희망했다.

“국가와 지방의 중대한 전략적 수요를 둘러싸고 전문 우세를 발휘하여 교육사업의 진보와 사회발전을 위해 건의를 제기하는 것은 정협위원의 직책이다.”

최해양위원은 발걸음을 재촉해 신주 대지를 답안지로 삼아 답을 작성하면서 중국식 현대화의 새 장을 그려나가는 데 자신의 지혜와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표했다.

/중앙텔레비죤방송넷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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